육아관련

샐리
- 작성일
- 2009.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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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재워야 한다는 걸 알면서도 쉽지 않다.
스티커 북과 네이쳐스 베이비 샴푸 부록 때문에 샀는데.. 울 딸에게 샴푸는 안 맞는다. 그거 쓴 이후 머리속이 빨갛게 되었고 벅벅 긁고 있다. ㅠ.ㅠ
읽으면서 많이 생각하게 되었던 것 같다.
이 잡지는 임신했을 때와 아기가 어렸을 때, 꼭 읽어야만 하는 것 같아서 매달 샀었는데 지금은 부록 보고 산다. 2월호는 스티커북 때문에 샀다. 내용은 그냥 그냥..
추천 백만개 날리고 싶은 책이다. 이 책을 읽고 난 이후 책 읽어주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더 느꼈고, 잠 자기 전에 꼭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고 있다. 아빠가 읽어주면 더 좋다는데 아빠는 책을 왜 이상하게 읽어주는지 이해 불가이다. 아이가 있는 분이시라면 꼭 읽어보시길 바란다!!!
카페에서 추천해 주길래 읽어 봤으나 내게는 기대 이하의 책이었다.
그저 그랬던 것 같다. 평소 좋아하던 음악을 듣는 게 더 좋을 것 같다.
아가에게 좋을까 싶어 샀었는데 임신했을 때 샀었는데 굳이 이런 책은 살 필요 없을 것 같다. 평소 좋아하던 책을 읽으면 될 듯..
이건 아무래도 아이가 이해하기엔 좀 그런 것 같고 어른을 위한 동화같다. 특히나 아가를 낳은 엄마에게 더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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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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