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탐구생활

백랑
- 작성일
- 2017.12.15
추가한 순
설명에 경험에 묻어나는 자료가 있다. 아이들에게 농구를 가르쳐주며 했던 이야기들을 이 책에서 또 보게 되니 공감이 많이 갔던 책.
사전이다. 제목이 영어로 되어있듯 미국 농구가 기원인 영문 농구 용어들에 대한 해석이 정리되어있다.
정통 농구 교본...근데 정통하지 못한 느낌...구닥다리..
실전농구 외에 눈에 띄었던 책, 지금 생각하면 별 거 없는 책.
초보자들이 보기는 쉬우나 이해는 어렵다.
기본기술을 익히는 것에 있어 가이드라인이라고 볼 수 있다. 자세와 방법은 볼 수 있으나 핸들링 요령이나 뭐가 핵심인지는 없다.
전술만 있다. 기본기를 먼저 다듬고 난 뒤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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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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