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랑

농구탐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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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한 순
  1. 설명에 경험에 묻어나는 자료가 있다. 아이들에게 농구를 가르쳐주며 했던 이야기들을 이 책에서 또 보게 되니 공감이 많이 갔던 책.

  2. 사전이다. 제목이 영어로 되어있듯 미국 농구가 기원인 영문 농구 용어들에 대한 해석이 정리되어있다.

  3. 정통 농구 교본...근데 정통하지 못한 느낌...구닥다리..

  4. 실전농구 외에 눈에 띄었던 책, 지금 생각하면 별 거 없는 책.

  5. 초보자들이 보기는 쉬우나 이해는 어렵다.

  6. 기본기술을 익히는 것에 있어 가이드라인이라고 볼 수 있다. 자세와 방법은 볼 수 있으나 핸들링 요령이나 뭐가 핵심인지는 없다.

  7. 전술만 있다. 기본기를 먼저 다듬고 난 뒤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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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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