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모니모

내 마음을 울린, 그리고 울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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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점에 서서 읽었던 책이다. 힘든 과거에서 변호사로 성공한 주인공이 대단하고 아름다워 보였다.

  2. 한글판으로도 못 읽었는데 덜컥 영어판을 도전했다!

  3. 가슴아프고 슬펐던 책. 긴 여운이 한동안 내 마음을 떠나지 못했다. 결국 두번째 이야기까지 사게 만들었던 책.

  4. 우리나라 한국에 더 큰 사랑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다. 난 오히려 <한국의 힘> 에서 더 많은 자부심을 느꼈다

  5. 제목만으로도 뭔가를 깨닫게 해주는 책.

  6. 평소 존경하던 분의 이야기를 읽을 수 있어 너무 좋았다. 너무 아름다운 삶을 사셨던 신실한 기독교인.

  7. 몇 분을 못참고 마시멜로를 먹은 아이가 바로 나 인것 같은... 괜히 사람들이 추천하는게 아니구나 하고 느꼈다.ㅋㅋ

  8. 예상했던 내용은 아니었지만 배려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고나 할까?

  9. 어릴적 어머니의 말씀을 평생 지킨 아름다운, 신실한 사람

  10. 17살 아들을 향한 아빠의 사랑을 느끼게 해주었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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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6.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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