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을 울린, 그리고 울릴

니모니모
- 작성일
- 2006.8.18
사용자 지정 순
서점에 서서 읽었던 책이다. 힘든 과거에서 변호사로 성공한 주인공이 대단하고 아름다워 보였다.
한글판으로도 못 읽었는데 덜컥 영어판을 도전했다!
가슴아프고 슬펐던 책. 긴 여운이 한동안 내 마음을 떠나지 못했다. 결국 두번째 이야기까지 사게 만들었던 책.
우리나라 한국에 더 큰 사랑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다. 난 오히려 <한국의 힘> 에서 더 많은 자부심을 느꼈다
제목만으로도 뭔가를 깨닫게 해주는 책.
평소 존경하던 분의 이야기를 읽을 수 있어 너무 좋았다. 너무 아름다운 삶을 사셨던 신실한 기독교인.
몇 분을 못참고 마시멜로를 먹은 아이가 바로 나 인것 같은... 괜히 사람들이 추천하는게 아니구나 하고 느꼈다.ㅋㅋ
예상했던 내용은 아니었지만 배려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고나 할까?
어릴적 어머니의 말씀을 평생 지킨 아름다운, 신실한 사람
17살 아들을 향한 아빠의 사랑을 느끼게 해주었던 책
- 좋아요
- 6
- 댓글
- 0
- 작성일
- 2006.8.18
댓글0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