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원서 목록

ray0926
- 작성일
- 2006.4.25
왠지 영화쪽이 훨씬 멋있지 않을까 싶군... 책읽기전에는 뭐라 판단하기 어렵겠지만.
구두... 영원한 허영의 상징. 빨리 사서 보고싶다. 사서 볼려구 찾아봤더니 연령이 5-7세 라고라?? 주로 사진으로만 된듯.. .... 그래서 pass !
읽기시작... 오래 걸릴 것 같은 생각... 어렵다기 보다는 글을 읽으면서 음미해야 하기 때문 하하
미국남부의 끈적거림이 연상되는데... 내가 본 그 드라마의 원작이 맞는지...
드뎌 주문!!! catch-22라는 오도가도 못하는 상황이 뭔지 알게 되겠군. 지금 막 받았다. 생각보다 책이 두껍다.
- Will You Please Be Quiet, Please?: Stories
- 글쓴이
- Raymond Carver 저
- 출판사
- Vintage Books
- 평균
- 별점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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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090원 18%
책을 잡기까지가 힘이들었지 읽기시작하니 수월히 넘어간다. 엠마는 무슨 사건사고를 저지를지 매우 기대가 된다. sophie kinsella는 시트콤작가처럼 웃음을 유발하는 적절한 타이밍을 정말 잘 알고 있는 것 같다. 억지스러운점이 없지 않아 있긴해도 사건사고의 타이밍, 반전이 무지 재미있다. 한거풀 벗기고 보면 우리가 다 엠마스럽지 않겠나하는 보편성도 찾을 수 있고... 근데 여자들의 신데렐라 컴플렉스는 도대체 언제 끝이 나는지...
우, 어려워... 열자마자 모르는 단어들이 좌악 ~ 내용이 연결이 안되네..
읽기시작... 왠지 빨리 읽혀질것 같은 예감. 생각보다 매우 재미있게 읽었음. 스탠리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대의 인연이 그 손자의 손자대로 내려와 엮이는 내용이 책속의 책 스타일로 들어가 있다. 초등학교 고학년을 위한 책이라고는 하나 영어소설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에게도 내용과 분량, 단어등을 고려해서 아주 좋을듯. 만남과 인연, 오해, 그리고 결자해지.. 우리에게 친숙한 개념이 미국작가가 쓴 책속에 고스란히 녹아있다는 점이 신기했다.
이건 아직도 왜 이리 비싼데...ㅠ.ㅠ
누가 선물로 사주는 사람없나... 비싸. 번역판으로 책이 나왔던데 흑백사진으로 만 ??? 그러고도 가고 싶은 감흥이 날까 ? 이책도 흑백사진 ? 흠, 서점에 가서 확인해 봐야 겠다.
읽다가 배꼽빠지는 줄 알았다... 영화보다는 책이 훨 ~ 낫다. 항상 그렇듯이
삶과 죽음에 대해서 사색하게 하는 책. 하지만 읽기에 어렵지 않다.
읽다가 중단상태... 책이 잘 나가지가 않네.
초반부 지루함을 견디고... 다 읽었다. 애들이야기이지만 재미있네.
좀 지루해지기 시작... 약간 정체된 느낌. 새로운 돌파구를 찾지 못하면 다음편은 별로라는 생각.
다시 재미있었지기 시작.
읽다가 잠시 중단... 책이 넘 커... 영국판으로 샀어야 하는뎅...
이런 재미있는 책을 이제서야 보게 되었는지... 제목에 대한 편견이 넘 심했다. 위선이 넘치는 기성세대를 부정하며 그를 답습하는 상류층 학생들을 재수 없어하며...사립기숙학교를 퇴학당한후 3일간의 방황기라 줄여 말할 수 있다..16살 홀든의 깨지기 쉬운 여린감수성과 상처받은 맘이 너무 안타깝다. 마치 녹아내리는 아이스크림을 들고 어쩔 줄 몰라하는 어린애 같다. 후반부로 갈수록 제목이 주는 의미심장함이 들어온다. 생각보다 쉬운 문장.
1,2편에 이어 3편을 읽으려고 하니 이젠 빤해서 집중이 안된다. 뒤적뒤적 대충 봤다. 끝을 볼 수 있을라나.. 개인적으로는 2편이 제일 재미있었다.
깔끔하더만. 눈보다는 딸기가 항상 기억에 남는다.
영화보고나서 책을 읽었다. 책은 책대로 영화는 한 부분만 발췌해서 영화로 둘다 좋다. 영화서 본 사랑에 무겁게 짓눌리다 책에서 회복하다.
지금 읽고있는데 키득거리느라 정신없다. 재미있게 다 읽었는데 반전이 시시하다. 조금 아쉽네.. 영어책을 처음으로 읽는 사람들, 특히 옷에 대한 관심이 많은 사람들에게 좋겠다. 글이 읽기 쉽다.
무지 기대된다. 역쉬 기대했던 이상이다... 터미네이터에서 보여준 시간에 대한 생각과 비슷하지만... 그것을 기계나 어떤 기술이 아닌 유전자결함이라는 것이 신기하기도 하지만 그게 말이되는 얘기인지.. 그렇더라도 그렇게 시간을 들락날락하면서 엮어나가는 사랑이라서 더 애절하고 henry가 모범시민이 아니라서 더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Bridget Jones's Diary 에 하도 나와서 책도 읽고 드라마도 보고... 그래도 난 콜린퍼스가 멋있는 줄은 모르겠다.. Mr.Darcy는 참 매력이 있다만서도... 결혼으로 신분상승과 생활을 연명한다는 것은 비극이다.
영어로 된 책을 읽기시작한 얼마되지 않아서 책을 다 읽기가 무지 힘들었다... 19세기 사고방식도.. 표현방식도 요새와는 달라서... 암튼 쉽지 않았다. 영화를 보지 않았으면 무슨 내용인지 이해하려고 애 먹었을 것 같음.
마이크로 소프트사에서 일하는 프로그래머, 그들의 삭막하고 기계화 된 분업체계에서 사람다움, 또는 사람으로서 어떻게 사느냐에 대한 생각을 하게 한다. 재치있는 표현에 나랑 비슷한 수사법(?)을 사용하는 작가를 느끼고는 무조건 좋아했다.. ㅎㅎ
1권보다 속도가 더 붙는다. 아마도 내용이 연결되어 그런가 보다. 내애기를 보는 것 같아서ㅋㅋ 좀 창피스러기도 하다... 이리저리 둘러대는 걸 보면 답답하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하지만 절대로 미워할 수 없는 그녀, beck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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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6.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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