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8월 독서 목록

나르시온
- 작성일
- 2019.8.29
★★ 8/28 (대여) 호불호가 갈리는 작품이라는 말 자체가 "아마 당신도 이 작품이 마음에 들지 않을" 거라는 의미였을 줄이야.
★★★ 8/27 페어 하지 못한 추리 소설. 무엇보다 해결 부분에서 작가의 역량 부족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 8/26 "책은 사보지 말고 도서관 가서 빌려 보세요"라는 팁을 내 돈 주고 봐야 하는 아이러니가 있긴 하였지만, 그럭저럭 읽을 만은 했다.
★★★ 8/25 (리디셀렉트) 총 27권. 보람찬 한 달이었다.
★★★★★ 8/24 이 책에 등장하는 모든 등장인물이 정말로 살아 숨 쉬고 있는듯한 느낌을 받았다.
★★★★ 8/21 우와.
★★★ 8/19 이 책이 쓰인 시기를 생각한다면 엄청난 명작임을 부정할 수 없을 듯.
★★★ 8/3 읽을 당시에는 머리가 터질 것 같은 복잡한 구성이라 짜증이 났는데, 막상 다 읽고 나니 이 시리즈 작품이 그리워지더라.
★★ 8/7 전작에 비해 더 복잡 산만해지고, 더 재미 없어졌다.
★★★★ 8/8 독자들이 좋아할 만한 요소가 다분하다. 역시 유명한 데에는 다 이유가 있는 듯.
★★★ 8/18 (리디셀렉트) 시리즈의 다른 단편집인 시머트리나 감염유희와 비교하자면 읽는 재미는 떨어지는 편.
★★ 8/17 (리디셀렉트) 이 작품이 데뷔작이라는 사실이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 만약에 죽여 마땅한 사람들이 먼저 쓰인 작품이었다고 한다면 이 작가가 퇴보하고 있다고 생각했을 테니까.
★★★ 8/16 (리디셀렉트) 납득이 안 가는 표제작 선정과 표지 디자인. 베스트셀러가 될만한 소설은 아니지만, 만약 이 책이 생각보다 덜 팔린다면 이유는 거기에 있지 않을까 한다. Best - 아스타틴, Worst - 알래스카의 아이히만
★★★★ 8/15 인터넷에서 송장번호를 쳐보며 "택배 언제 오지"라고 중얼거리던 나 자신을 부끄럽게 만드는 작품,
★★ 8/14 (리디셀렉트) 진입 장벽이 높아서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이 몇 없었다. Best - 카이와판돔의 번역에 관하여, Worst - 나를 보는 눈
★★★ 8/13 (리디셀렉트) 장점 - 깔끔한 마무리. 단점 - 깔끔한 마무리 때문에 2권에 손 대기가 꺼려진다.
★★★ 8/12 (리디셀럭트) 엘러리 퀸의 세계에 입성했다는 것에 의의를.
★★★ 8/11 (리디셀렉트) 드디어 이 작품에서 히메카와와 기쿠타간의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던 관계의 종지부가 찍혀 그것만으로도 만족스럽다.
★★ 8/10 (리디셀렉트) 내 삶이 각박하다 보니 소설에서만큼은 고구마 먹기가 싫다.
★★★ 8/9 (리디셀렉트) 역시 예술과 정치는 붙여놓으면 안 된다니까.
★★★ 8/6 (리디셀렉트) 이 책을 보고 있자니 시중의 다른 그림 에세이들이 얼마나 성의 없는 작품들이었는지를 새삼 깨닫게 된다.
★★★ 8/5 (리디셀렉트) 이영도식 결말이 나랑 맞는 것 같진 않다.
★★★ 8/4 (리디셀렉트) 거참 쉬어가기 좋은 책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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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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