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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시온

2019년 9월 독서 목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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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9/16 (북클럽) 데뷔작이 이 정도라면 이 작가의 책은 믿고 사도 될 것 같다. 어머나? 타이밍 보소. 마침 신작이 나와버렸네!!

  2. ★★★★ 9/14 (북클럽) 탄탄한 구성에 간간이 곁들여지는 해학적인 유머까지 참 괜찮은 작품이었다고 생각한다. 다만 결말이 좀 아쉬워서..

  3. ★★ 9/13 표지에 속지 마세요.

  4. ★★★ 9/12 분명 별 3개도 과한 작품이긴 한데, 가슴을 따뜻하게 만들 목적으로 만든 작품들은 왠지 평가를 박하게 하면 안 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5. ★★★ 9/10 라이트 노벨에 무슨 평가가 더 필요하겠는가. 가격 대비 효율은 좋다.

  6. ★★★ 9/7 (대여) 여러 가지 의미로 무라카미 하루키의 파워가 참으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7. ★★ 9/4 (대여) 생각지 않게 줄리언 반스의 작품을 많이 읽게 되었는데, 내 짧은 식견으로는 이 작가가 뭐 그리 대단한건지 아직까지도 잘 모르겠다.

  8. ★★★ 9/3 (페이백) 좋은 소재와 괜찮았던 전개 과정에 비해 임팩트가 부족한 마무리가 이 작품을 더 높은 곳으로 끌어올리지 못한 것 같다.

  9. ★★★★ 9/2 (페이백) 남의 여행 이야기가 이렇게 재미있을 수도 있다니.

  10. ★★★ 9/1 (대여)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평균치를 유지하고 있는 소설. 다만 이 책을 읽은 지 두 달이 지난 지금까지도 이야기의 디테일한 부분까지 모두 기억난다는 점은 참으로 놀라운 일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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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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