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캣

나의 활력소가 되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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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한 순
  1. 우디앨런과 대화하고싶다...는 생각이 들게하는 책. 그 대화가 뭐 그렇게 따뜻하지는 않겠지만 냉소와 시니컬로 최소한 연민은 생길것같다. 약간 찝찝하게 재밌었던^^

  2. 오프라쇼에서 저자가 나온 방송을 보고 매우 명쾌했던^^ 아직 읽지는 못했다. 사실 적잖히 두렵기도 하지만^^ 그 솔직하고 직설적 충고만큼은 친한 이성친구의 충고 못지 않을만큼 매력적. 곧 읽을예정.

  3. 알랭드보통! 더이상의 설명은 사족^^

  4. 흔들기좋은 음악. 파티가 당기는 음악. 때론 적당한 도수의 알콜을 부르는 음악. 실망시키지 않는 노만쿡오빠^^의 그나마 최신작.

  5. 책표지 광고띠(정확한 용어를 몰라서^^)를 보고 충동구매했던^^ 그러고도 별 기대를 안하면서 읽었는데, 막히는 버스안에서 무지 웃으면서 봤었던 책.

  6. 아...귀여워. 유쾌하다!

  7. 우연히 발견한책. 알고보니 베스트셀러작품. 이유는, 우리 여자들은 안다^^

  8. 2권을 빨리 읽어여할텐데. 1권이 너무 흥미로웠기에 기대되는.

  9. 처음엔 순전히 표지때문이었다. 그리고 3년후, 그녀, 아멜리노통브의 열렬한 지지자가 되었다.

  10. 그의 아름다움을 사랑한다. 그의 뻔뻔함을 칭찬한다. 그의 용기를 질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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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5.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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