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원서

redcrow99
- 작성일
- 2005.8.18
말하는 데 도움을 많이 준 책. 어렵지 않은데 문제를 풀면 다 맞은 적은 한 번도 없었던 것 같다. 인기만큼이나 추천하고 싶은 책. 문법 잘 안다고 자만하지 말자. CD는 abridged version이라 나 같은 사람을 실망시킨다.
본서 정도로도 충분히 연습이 가능하지 않나 싶다. 그런데 내가 왜 샀지? 아직 풀어보지 않아서 하는 말인가?
내가 웬만해선 한 번 산 책을 중간에 접지 않는데, 몇 번 시도하다가 아직 잠자고 있는 책. English Phrasal Verbs in Use와 함께 대단한 인내를 필요로 하는 책. 더구나 영국식이다. 프로라면 모르지만, 나같은 아마추어들에게는 도시락 싸 들고 가서라도 학습 반대.
- Interactions Access Reading/Writing
- 글쓴이
- by Pamela Hartmann et al.
- 출판사
- McGraw-Hill
- 평균
- 별점 0 (0)
- 가격
- 11,700원 10%
내용이야 워낙 많이 알려져 딱이 뭐라 말할 건 없지만, 포용적인 종교관을 가지고 있다면, 별 반감없이 읽을 수 있고, 유일신의 신성을 주장하는 이에게는 상당한 거부감을 줄 수 있음. 줄거리에 대해 혹평하는 이들도 있는데, 이것이 소설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괜찮은 구성이라고 생각함. 흥행한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는 법.
Da Vinci Code를 읽었으면 Dan Brown의 책은 한 권 쯤 더 읽어 봐야 하지 않을까? 하지만, 아직 가지고만 있음.
Fermat의 정리를 중심으로 한 수학 인물사 정도의 책. 중, 고등학생 정도면 쉽게 읽힐 수 있겠다. Wiles가 그것을 증명하기까지 밑거름이 되었던 수학자들의 이야기. 일본의 비운한 수학 천재 Taniyama의 이야기가 가슴을 저리게 했다. 과학에 관심이 있는 고등학생이라면 반드시 읽어 봤으면 한다.
- Holy Blood, Holy Grail
- 글쓴이
- Michael Baigent, Henry Lincoln, Richard Leigh
- 출판사
- Dell
- 평균
- 별점 0 (0)
- 가격
- 11,210원 18%
Da Vinci Code를 읽고 고른 책. 받긴 했는데, 읽을 엄두가 나지 않음. 욕심이 너무 과했나? 조금 마음을 가다듬은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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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5.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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