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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리는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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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름다운 그림책

  2. 아름다운 그림책

  3. 아름다운 그림책

  4. 아름다운 그림책

  5. 아름다운 그림책

  6. 아름다운 그림책

  7. 아름다운 그림책

  8. 아름다운 그림책

  9. 아름다운 그림책

  10. 아름다운 그림책

  11. 아름다운 그림책

  12. 아름다운 그림책

  13. 아름다운 그림책

  14. 아름다운 그림책

  15. 그냥.. 제목이 멋있어 보여서. 책 사는데도 폼생폼사 하는 사람.. 나밖에 없을 껄?

  16. 역사 스페셜은 항상 볼 때마다 신기하다. 그것들을 정리 해 놓은 책. 이건 그냥 폼일지라도 가지고 싶다. --;;

  17. 난 뒷골목으로 다니지 않는다. 왜냐면 무섭기 때문에. 인사동을 열댓번을 가도, 난 큰길 밖에 모른다. 자취한지 3년이 되어가는 집으로 가는 길도 하나 밖에 모른다. 나보러 미로 같은 뒷골목을..그것도 남의 나라로 가라 그러면 죽어도 못한다. 하지만, 이런 식으로 훔쳐 볼 수는 있을 것 같다.

  18. 역시나, 조선의 뒷골목도 엄청났었나 보다. 소개 부분에 "도박꾼, 탕자, 폭력조직, 벼락출세한 졸부, 도적 등의 조선의 뒷골목을 누빈 무명씨들의..."라고 되어 있다. 이 말 한 마디에 이 책을 선택했다면, 사람들이 "너 바보냐?" 라고 할 지도 모르겠다. --;;

  19. 그저.. 제목에 이끌렸었는 데.. 소개 부분을 보니 읽을까 말까 망설여 지는 책이다. 이걸 읽으면 후회할 것 같고.. 안 읽어도 후회할 것 같고.. 갈팡질팡...

  20. 영국이란 나라는 왠지 무척 끌린다. 남들은 다 미국가고 싶어하는 데, 난 영국이 가고 싶다. 어쨌든, 그 영국을 기존과는 다른 방법으로 소개한 것 같아서 선택한 책.

  21. 그저... 다들 한번 읽어보라기에..--;;

  22. 노벨상이라기에 선택했다. 그리고, 제목도 끌린다. 그저 그것 뿐이다.

  23. 내가 짠돌이라면, 이 책을 사지는 않고 공짜로 보는 방법을 알아보겠지? 하지만, 짠돌이가 아니다 보니.. 짠돌이의 방식을 사다가 보기라도 하면, 짠돌이가 되는 길에 들어설 수 있을까??

  24. 노벨상이라기에 선택함. 잘나 보이려고. 하지만, 아직도 안 사다 봤음.

  25. 노벨상이라기에 선택함. 잘나 보이려고. 하지만, 아직도 안 사다 봤음.

  26. 노벨상이라기에 선택함. 잘나 보이려고. 하지만, 아직도 안 사다 봤음.

  27. 너무 유명한 일, 영화, 책은 오히려 안 보는 경향도 있다. 그래서 선택은 했는 데.. 아직 들여다 보지는 않았다.. 읽을까? 말까?

  28. 너무 유명한 일, 영화, 책은 오히려 안 보는 경향도 있다. 그래서 선택은 했는 데.. 아직 들여다 보지는 않았다.. 읽을까? 말까?

  29. 그저.. 필요할 것 같아서...--a

  30. 한국남자를 잘 안다고 생각했지만, 작년에 이 책을 소개한 TV프로를 보다보니, 모르는 것 투성이었다. 그래서, 꼭 한번 보자 라고 생각해서 선택한 책. 얼른 6월이 와야 한다. --;;

  31. 한참..동성간의 사랑에 대한 글과 만화에 빠져 살았다. 흥미로만 보다가, 현실을 알고 싶었다고 해야 하나..하지만, 아직 우리나라는 동성애란 단어는 금기 사항이다. 동성애란 제목에 찾은 책 3~4권 중 하나.

  32. 말이 필요 없다. 김영하 소설이다. 이 책으로 인해 난 책장을 채울 책을 하나 더 만들었다(???). 이름만 보고 사는 책이 과연 얼마 있을런지.. --;;

  33. 우연하게 발견한 작가. 굉장히 유명한 작가이지만, 너무 늦게 알았다. 그래서, 김영하란 이름 하나만으로 선택한 작품. 책장의 한 줄을 김영하의 책으로만 채우고 싶다는 것이 나의 욕심.

  34. 이거 읽으면 좀 더 똑똑해 질까?

  35. 그냥 한번 읽어 보고싶은 책. 워낙에 유명하기도 하지만... --;;

  36. 영화나.. 외화 드라마에서 나오는 인디언의 생활은 참 매력적이다. 그들의 모습을 어렵지만, 역시 끌리는 사람인 류시화 시인이 보고 느낀 점을 적은 것 같다.. 언젠가 한번 읽어 보고 싶은 책.

  37. 김영하란 이름 하나만으로 선택한 책. 곶감을 빼먹 듯. 아껴서 하나 하나 구입하고 있는 중. 이 책은 또 무슨 내용일까...

  38. 역사 스페셜은 항상 볼 때마다 신기하다. 그것들을 정리 해 놓은 책. 이건 그냥 폼일지라도 가지고 싶다. --;;

  39. 역사 스페셜은 항상 볼 때마다 신기하다. 그것들을 정리 해 놓은 책. 이건 그냥 폼일지라도 가지고 싶다. --;;

  40. 역사 스페셜은 항상 볼 때마다 신기하다. 그것들을 정리 해 놓은 책. 이건 그냥 폼일지라도 가지고 싶다. --;;

  41. 역사 스페셜은 항상 볼 때마다 신기하다. 그것들을 정리 해 놓은 책. 이건 그냥 폼일지라도 가지고 싶다. --;;

  42. 역사 스페셜은 항상 볼 때마다 신기하다. 그것들을 정리 해 놓은 책. 이건 그냥 폼일지라도 가지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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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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