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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hley

Liter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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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한 순
  1. true blood~ :)

  2. 난 항상 방관했다.. 우리 엄마가 얼마나 힘든지, 얼마나 외로웠을지, 얼마나 울고 있었는지...

  3. 누구나 한번쯤은 정말 궁금해했을 법한 이야기를 책으로 역었는데,, 자세히 보지 못해서 그런가.. 이게 문학인지 인문인지... 구분이 어렵다..;;;

  4. 한 번 읽어보고 싶긴 했었는데, 진짜로 책이 나오다니 놀랍다. 편의점에서 파는 통조림같은 재능이란 표현이 참, 신선하다...

  5. 이 책 구하기가 정말 하늘의 별따기다.. 남들은 도서관에서 잘도 발견한다던데.. 난 도서관에서 조차 발견을 못했으니,, 국회도서관을 가야하는 건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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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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