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riko

남성적 취향의 환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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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직 호스트의 파란만장 기사생활

  2. 이영도님은, 날이 갈수록 헤어나오지 못하게 하는 철학소설이 되고 있슴이다. 피를 마시는 새는 언제쯤 출판될런지. 이런책은 소장용이다

  3. 웃기지도 않는 기사의 로망이 전혀 없는 변칙적인 주인공!

  4. 이수영님의 최신작이다. 새로 책을 낼 때 마다, 더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나타나는 몇 안되는 작가분이다. 읽어야 하지 않겠는가?

  5. 생생한 전쟁 묘사. 이 소설엔 먼치킨이 없다. 작품성으론 A++

  6. 스토리 자체는 영웅의 일대기 정도다. 하지만 시적인 표현과 저절로 젖어 들게 하는 흡인력은 너무나 매력적이다

  7. 엽기적이기까지한 등장인물의 이름들. 히로인 이름이 삐쁠이다. 드래곤볼 식 성장기라고 하면될까?

  8. 이영도님의 단편집으로 그 매력이 집약되어있다. 드래곤라자와 퓨처워커를 읽었다면 번외편 같은 단편도 즐길 수 있다

  9. 드래곤라자에서 약간은 미숙했던 부분을, 퓨처워커에서 부터 훌륭히 메꿔나가고 있달까. 미래, 예언에 대한 소재로는 위칼레인과 함께 가장 기억에 남는 이야기

  10. 7권 3분의 2지점까지 진행된 얘기를 마지막 3분의 1로 엎어버렸다. 잠시의 상실감을 안겨줬던...=_=;;; 하지만 매력적인 이야기

  11. 얼렁뚱땅 가볍기 그지 없다. 개그콘서트 같은 소설이라고 할까. 다만, 작가가 군대에 있는 관계로 3권이 언제 나올진 알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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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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