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사진
노부타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이미지

추가한 순
  1. 지구와 공존하는 방법... 지구는 인류의 것만이 아니다. 물론 지금의 끔찍한 현실은 그나마도 부의 자원은 소수에게 집중되어 있는 것이라는 사실이 ... 답답할뿐.

  2. 인문학에 왠 디자인 산책 글인가,라 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것은 더불어 삶과 조화로운 삶이다. 그것이야말로 인문의 기초가 아니겠는가. 나는 이 책이 무척 마음에 든다.

  3. 우리의 정치현실을 인식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은 또한 세계정세를 제대로 읽을 수 있어야 한다는 것. 현 세계정세를 알기쉽고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최적의 책. 지금의 상황이 어느순간 일어나는 현상이 아니라 과거로부터 이어져오는 것임을 생각한다면 그 무엇보다 더 치열하게 우리는 현재를 제대로 살아가야 할 것이다.

  4. 설명이 필요없다. 마음으로 읽는 책이다.

  5. 검열의 역사,라 하면 거창해지겠지만 지금도 우리는 자신의 글과 생각에 대한 스스로의 검열을 가하고 있다. 무척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는 책.

  6. 강력추천. 왼쪽에서 본 세계라며 좌편향을 드러내 보이는 듯 하지만 이건 편파적인 책이 아니다. 청소년들에게도 선뜻 권해줄 수 있는 생각할꺼리가 많은 책.

  7. 종교, 정치적 이념, 국가간, 민족간의 이해관계들이 얽혀 사라져가야했던 세계 건축유산의 운명을 이야기한다. 그와 더불어 나는 세계자연 유산이 파괴되어버린 우리의 현실을 떠올리고 있다.

  8. 고전,에는 정말 '혁명'이라는 말이 어울릴수도 있겠다는 생각. 문학작품으로서의 고전뿐만 아니라 철학, 자연과학 같은 인문서의 고전 역시 과거로부터 이어오는 역사속에서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는 것. 고전은 요약되어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서 깨달음을 얻기 위해 끊임없이 생각과 성찰을 거듭해야하는 것.

  9. 세상을 알고 싶다면, 진실이 무엇인지 알고 싶다면 이 책은 그 입문서로 좋을 책. 불편하지만 알아야 하는 진실을 통해 새로운 세계의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

좋아요
댓글
0
작성일
2012.3.30

댓글0

빈 데이터 이미지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