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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계란
- 작성일
- 2009.8.29
역시나 빌려서 읽은 책. 사려고 마음먹었어도 비쌌겠지만 그때는 왜그리 책 사는 일에 인색했던지.(지금도 좀...ㅎㅎ) 관심의 깊이가 점점 깊어져서 훗날 내인생 변화의 시초로 남기를 바람.
내 책장 속엔 없지만 몇년전 학교 울타리 안에서 읽은 책. 얕은 관심의 깊이를 깊다고 속였었던가...어쨌든 지금도 내 안의 관심사.
2007년 나라별로 분해되었다가 2009년 현재는 합체되어 책장에 꽂혀있다.
소설을 보고 영화도 봤다. 어떻게 이런 얘기를 쓸 수 있는 걸까...
아~~주 옛날에 영화를 본 거 같다. 일부였는지 모르지만. 워낙 유명하니 다들 알고 있으려나.
우연히 싸서 샀다. 편하게 술술 읽었는데 이해도나 공감도는 제로. 그러나 다시 읽으면 새롭게 느낄 수 있을 것 같은... 곧 영화로도 만들어진다네.. 여자, 젊은 방황, 우울함에 대해 관심있다면 추천하고 싶다.
강추! 그가 생각하는, 그녀가 생각하는...몰래 훔쳐보는 듯한 짜릿함*^^* (변태아님ㅋ) 구성도 내용도 짜임새있다. David Lodge도 꽤나 유명한 사람이지, 아마.
Thinks...에 대한 즐거움 때문에 David Lodge에 대한 신뢰감으로 구매. 게다가 Henry James에 대한 가상소설아니던가. 음...Henry James에 대한 무지함으로 엄청난 재미는 못 느끼는 데다 연달아 읽지 않아 결국 마지막 부분을 읽다 말았다. Thinks...를 사랑하는 나로서 다 읽지도 않은 것이 부끄럽도다. 쏘리~
추천! 오래되서 정확하진 않은데(내 기억력이란...ㅠ.ㅠ) 7명의 여자들(7명이 맞나...) 유럽(?! ㅠ.ㅠ)으로 여행가는 배경으로 이루어진 이야기. 줄거리를 이렇게 단순화하기에 미안함 감이 큰 느낌있는 소설. Margaret Drabble이란 작가도 많이 유명한 사람이고 우리나라 사도세자의 부인 혜경궁 홍씨를 소재로 한 소설도 썼다.
책 읽고 나서 영화본 거 같다. (아닌가, 콜린 퍼스의 이미지가 강한걸 보면 영화 보고 책 봤나? 오, 노~~ㅠ.ㅠ) 책도 영화도 좋았다고 기억한다 ^^
우울한 잿빛이지만 매력있다.
부랴부랴 읽어야 해서 어쩔 수 없이(아니, 편하려고) 영화를 먼저 보고 책을 읽었다. 이미 영화로 본 내용을 사건전개만 따라 읽었다. 역시 영화 먼저, 책 나중은 완전 비추한다.
그 유명한 Jane Austen을 나도 좋아해보고(!) 싶어서 말이다. 마침 EBS 명작드라마에서 Northanger Abbey를 보여주었는데 더빙된 그 드라마가 일부였지만 나름 재밌었다. 소설은 음...난 그녀의 팬은 아닌가봐. 아무래도 위트를 이해못함이 크겠지. 붙어있는 나머지 얘기들은 언제 읽나...숙제다 숙제 ㅠ.ㅠ
좋아하는 작가가 누구냔 말에 나도 답을 하고 싶어 Portrait of a Lady를 읽은 후 Henry James란 이유로 샀었다. 말년에 쓴 귀신얘기들(?) 음...음...ㅋㅋ 에고, who's my favorite author, then?
엄....엄.....읽는 다고 이해가 가려나 ㅠ.ㅠ
옛날 옛날 한 옛날에 싸다고 산 Vocab달린 책(이거랑 똑같은 책 아님). 왠지 모르게 안 땡기는데 언제 읽지?
옛~날에 본 축약본ㅋㅋ. 원본으로 보자, 응?
음...Brave New World랑 같이 읽다 말았다. 암울한 느낌이 강해서 다시 붙잡게 되지 않지만 다시 읽도록 노력하자. ㅎ
읽다 말았다. 동기가 자발적이지 않으면 숙제로 남는거 같다. 언젠가 꼭 다시 잡아야지. 생각하게 하는 책.
실화를 바탕으로 한 소설. 어려워서 놓아두었다 다시 읽었었다. 얼음같이 차가운 울림이 있다. 몰랐는데 영화로 만들어졌었네. 보고싶다.
아시아계 이민문학. Joy Luck Club을 좋아했다면 역시나 좋아할 것이다. 오히려 비슷함에 지루하려나.
여자이야기. 짠한 감동이다.
LA Lakers감독이 쓴 에세이
대신 읽어주는 걸 들었다는 표현이 적합. 안 읽었다고 해야겠지. 그러나 관심가는 주제.
아시아계 이민문학.
유태인 이야기. (너무 오래되서 기억이....)
내 책장에 있는 책은 JOURNEY HOME이다. 교보문고에는 있는데 여긴 없어서 같은 작가의 비슷한 책을 굳이 끼워넣었다. 아시아계 이민문학
누군들 안 읽었겠어?
강추! 오래전에 오프라 북 클럽에서 추천한 보석같은 책. 마음이 울렁울렁~
아직 안 읽음
당연히(?! ㅠ.ㅠ) 다는 못 읽었다. 워낙 무식해서 어렵지만 해석가능한 문장들을 통해 철학적 생각을 할 수 있게...
유명한 책인가 보다. 그 땐 몰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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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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