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사진
삶은계란

My Bookshelf

이미지

추가한 순
  1. 역시나 빌려서 읽은 책. 사려고 마음먹었어도 비쌌겠지만 그때는 왜그리 책 사는 일에 인색했던지.(지금도 좀...ㅎㅎ) 관심의 깊이가 점점 깊어져서 훗날 내인생 변화의 시초로 남기를 바람.

  2. 내 책장 속엔 없지만 몇년전 학교 울타리 안에서 읽은 책. 얕은 관심의 깊이를 깊다고 속였었던가...어쨌든 지금도 내 안의 관심사.

  3. 2007년 나라별로 분해되었다가 2009년 현재는 합체되어 책장에 꽂혀있다.

  4. 소설을 보고 영화도 봤다. 어떻게 이런 얘기를 쓸 수 있는 걸까...

  5. 아~~주 옛날에 영화를 본 거 같다. 일부였는지 모르지만. 워낙 유명하니 다들 알고 있으려나.

  6. 우연히 싸서 샀다. 편하게 술술 읽었는데 이해도나 공감도는 제로. 그러나 다시 읽으면 새롭게 느낄 수 있을 것 같은... 곧 영화로도 만들어진다네.. 여자, 젊은 방황, 우울함에 대해 관심있다면 추천하고 싶다.

  7. 강추! 그가 생각하는, 그녀가 생각하는...몰래 훔쳐보는 듯한 짜릿함*^^* (변태아님ㅋ) 구성도 내용도 짜임새있다. David Lodge도 꽤나 유명한 사람이지, 아마.

  8. Thinks...에 대한 즐거움 때문에 David Lodge에 대한 신뢰감으로 구매. 게다가 Henry James에 대한 가상소설아니던가. 음...Henry James에 대한 무지함으로 엄청난 재미는 못 느끼는 데다 연달아 읽지 않아 결국 마지막 부분을 읽다 말았다. Thinks...를 사랑하는 나로서 다 읽지도 않은 것이 부끄럽도다. 쏘리~

  9. 추천! 오래되서 정확하진 않은데(내 기억력이란...ㅠ.ㅠ) 7명의 여자들(7명이 맞나...) 유럽(?! ㅠ.ㅠ)으로 여행가는 배경으로 이루어진 이야기. 줄거리를 이렇게 단순화하기에 미안함 감이 큰 느낌있는 소설. Margaret Drabble이란 작가도 많이 유명한 사람이고 우리나라 사도세자의 부인 혜경궁 홍씨를 소재로 한 소설도 썼다.

  10. 책 읽고 나서 영화본 거 같다. (아닌가, 콜린 퍼스의 이미지가 강한걸 보면 영화 보고 책 봤나? 오, 노~~ㅠ.ㅠ) 책도 영화도 좋았다고 기억한다 ^^

  11. 우울한 잿빛이지만 매력있다.

  12. 부랴부랴 읽어야 해서 어쩔 수 없이(아니, 편하려고) 영화를 먼저 보고 책을 읽었다. 이미 영화로 본 내용을 사건전개만 따라 읽었다. 역시 영화 먼저, 책 나중은 완전 비추한다.

  13. 그 유명한 Jane Austen을 나도 좋아해보고(!) 싶어서 말이다. 마침 EBS 명작드라마에서 Northanger Abbey를 보여주었는데 더빙된 그 드라마가 일부였지만 나름 재밌었다. 소설은 음...난 그녀의 팬은 아닌가봐. 아무래도 위트를 이해못함이 크겠지. 붙어있는 나머지 얘기들은 언제 읽나...숙제다 숙제 ㅠ.ㅠ

  14. 좋아하는 작가가 누구냔 말에 나도 답을 하고 싶어 Portrait of a Lady를 읽은 후 Henry James란 이유로 샀었다. 말년에 쓴 귀신얘기들(?) 음...음...ㅋㅋ 에고, who's my favorite author, then?

  15. 엄....엄.....읽는 다고 이해가 가려나 ㅠ.ㅠ

  16. 옛날 옛날 한 옛날에 싸다고 산 Vocab달린 책(이거랑 똑같은 책 아님). 왠지 모르게 안 땡기는데 언제 읽지?

  17. 옛~날에 본 축약본ㅋㅋ. 원본으로 보자, 응?

  18. 음...Brave New World랑 같이 읽다 말았다. 암울한 느낌이 강해서 다시 붙잡게 되지 않지만 다시 읽도록 노력하자. ㅎ

  19. 읽다 말았다. 동기가 자발적이지 않으면 숙제로 남는거 같다. 언젠가 꼭 다시 잡아야지. 생각하게 하는 책.

  20. 실화를 바탕으로 한 소설. 어려워서 놓아두었다 다시 읽었었다. 얼음같이 차가운 울림이 있다. 몰랐는데 영화로 만들어졌었네. 보고싶다.

  21. 아시아계 이민문학. Joy Luck Club을 좋아했다면 역시나 좋아할 것이다. 오히려 비슷함에 지루하려나.

  22. 여자이야기. 짠한 감동이다.

  23. LA Lakers감독이 쓴 에세이

  24. 대신 읽어주는 걸 들었다는 표현이 적합. 안 읽었다고 해야겠지. 그러나 관심가는 주제.

  25. 아시아계 이민문학.

  26. 유태인 이야기. (너무 오래되서 기억이....)

  27. 내 책장에 있는 책은 JOURNEY HOME이다. 교보문고에는 있는데 여긴 없어서 같은 작가의 비슷한 책을 굳이 끼워넣었다. 아시아계 이민문학

  28. 누군들 안 읽었겠어?

  29. 강추! 오래전에 오프라 북 클럽에서 추천한 보석같은 책. 마음이 울렁울렁~

  30. 아직 안 읽음

  31. 당연히(?! ㅠ.ㅠ) 다는 못 읽었다. 워낙 무식해서 어렵지만 해석가능한 문장들을 통해 철학적 생각을 할 수 있게...

  32. 유명한 책인가 보다. 그 땐 몰랐네...^^

좋아요
댓글
0
작성일
2009.8.29

댓글0

빈 데이터 이미지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