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우먼을 위한 10권의 책

rnaxmfidfl
- 작성일
- 2010.7.13
일상에 묻혀 지내다 나 자신을 한 발짝 떨어져 생각해 보고 싶을 때 집어드는 책. 5대에 걸친 가문의 영욕을 따라가다 보면 인간이 빠져나갈 수 없는 끈질긴 고독의 핏줄이 느껴진다. '모든 인류가 읽어야 할 첫 번
아프리카에 콩고에 사는 보노보는 침팬치와 비슷하게 생긴 영장류 동물. 서열을 만들지 않고 평등한 관계를 유지하며 무리 내 병자나 약자를 보살핀다.극단적인 이념의 편견을 뛰어넘어 장애인,성적 소수자 등을 받
직장에서 성공하고 많은 돈을 벌고 멋진 집과 자동차를 사면 그 순간 행복할 수 있을지 모른다. 하지만 원하는 것을 소유함으로써 얻은 행복은 '이유가 있는 행복'으로 언제라도 사라져버리기 쉽다. 진정한 행복은 '
아무런 거리낌도 없이 온 천하에 대고 "여자는 두번째로 큰 신의 과오"라고 떠들어댔던 니체가 죽은 지 이제 겨우 100년이 넘었다, 그러나 21세기는 필연적으로 '여성의 세기'가 될 돗이라고 저자는 잘라 말한다. 더
어느 날 아침 케이크를 사러 나갔던 아내는 지하철 플랫폼에서 발을 헛디뎠다. 달여오던 열차는 아내의 몸 위를 그대로 지나갔다. 하반신이 마비된 아내와 10개월 된 아들 프랭크를 끌어안고 뉴욕의 '광고쟁이'대니
일은 뭔가를 정복했다는 느낌을 주고, 품위 있는 피로와 식탁에 올려놓을 먹을거리를 준다. 가끔 더 큰 괴로움에서 벗어나게 해주기도 한다. 부두에서 의회, 회계사무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곳에서 일하는 사람을
평사원에서 출발해 글로벌 대기업인 휴렛 팩거드의 최고경영자에 오르기까지, 칼리 피오리나는 숫자가 아니라 사람이 비즈니스를 말한다는 철학으로 정상을 향해 달력갔다. 상관의 부정과 부하직원의 부당한 생동을
새해 인사이동이나 승진으로 새 업무를 맡은 직장인에게 큰 도움이 될 지침서이다. 부임 3개월 안에 조직과 업무를 완벽히 장악해야 성공한다고 주장하는 이 책읁 부임 초기에 생사가 원하는 곳에서 승리를 거두어야
20세기 경영이 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한 경영이었다면,21시게 경영은 경쟁의 규칙을 다시 쓰는 경영이다. 런던비즈니스스쿨 교수인 저자 게리 헤멀은 불황의 시기에 새로운 개회를 포착하는 기업만이 미래를 주도할
더 많이 갖고 싶어하는 사람들, 이미 많이 가진 사람들이 생각해봐야 할 '가진 자'의 의무와 태도를 깨닫게 해준다. 절약과 절제를 모르고 직업에대한 소명 의식 없이 영리만 추구하는 기업인은 혼이 없는 예술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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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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