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는곰

진정...인생의 즐거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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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림체만 보면 너무 유치해보이는 만화...법의학만화로 이작가의 작품을 접했었고 내용의 특이성과 전문성에 감탄을 했었다. 이번작품에서도 그런 감탄이 나오길 기대해본다..

  2. 펫숍오브호러즈에 대해 별로 좋은 평을 하지도 않았으면서..다시구입하게되는이유는 뭘까...은근한 중독성인걸까...아직은 생각중....도대체 이유가 뭘까..^^

  3. 제일기다리는작품...작가의 개그센스가 여기저기서 보이며..나레이션 한마디한마디의 스며듬은....아주 GOOD!!GOOD!!

  4. 차별없는세상을 바라는 이들은 예전부터 존재했고 지금도 그목소리는 있지만...아직도 바뀌지 않고있는 현실들...나자신도 차별을 받으며 차별을 하는..머리로만 이해가되며 상황에선 선뜻 행동할수없는 것들...그래도 순수할때의 갈등들을 잊지않기위해 구입한 책이다.

  5. 이만화를보면...아주 전형적인 B형을 위한 만화라는 생각이 절로든다..썰렁개그의 무한대라고나할까..ㅋㅋ 소장하고 볼만한 가치가 무척많은단행본인데...판매가 중지됏다니 아쉽네...

  6. 처음으로 구입했던 만화책...몽환적인 이야기를 좋아하는터라 웹서핑으로 접한 여러가지 이야기에서 이거다 싶었다..하지만..구입후는 실망..-.-;; 갠적으로 이렇게 이쁘장한 그림체는 별로이고..결말이 넘 지지부진..조금은 섬뜩한 이야기들도 가득차있지만 나중엔 재탕인 느낌도 많이 들었다..사실 애장판까지는 별로이다 싶은데...모르지 세상의 취향은 제각각인거니까...

  7. 이책의 매력을 한마디로 표현하기는 애매하다..20살의 초입 어느날 대여점에서 빌려 접했을때는 내용이 뭐이래..하는 느낌이 사실이었다...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뭔가 여운이 강하게 남는다고나할까..20대후반에 구입해서 다시읽었을때는...읽고 또읽고 하였다..책속의 감정이 너무나도 시리고 눈물한쪽이 찡긋해지는 느낌이어서..슬프다고 말하기도 애매한 느낌...하여간 소장해서 보고또보고하여도 절대 질리지않을작품이라고 느낀다..

  8. 작가의 작품마다 들어가는 묘한 퇴폐성(?)이 조금은 옅어진 느낌이랄까. 감정감정이 가슴에 넘 와닿아서 마지막권에서는 눈물마저 흘린 작품.

  9. 하츠아키코 걸작선중 가장좋은평을 지니고있기에 구입한 작품! 그작가특유의 몽환전분위기와 엉뚱한 유머가 잘나타나있는작품인듯..한번정도 읽어볼만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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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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