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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뿡이

그녀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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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한 순
  1. 이책은 겉표지의 느낌이 내가 가장 선호한다. 까끌까끌한 한지의 느낌^^* 책 내용역시 이윤기님의 구수한 느낌이 그대로 담겨있어 최고였다!!! 두고두고 보고싶은 좋아하는 책이다 ^^

  2. 정말 혀를 내두르면서 본 책이다. 어쩜 저런 사람들도 있나 해서 거의 기인들을 능가하는 사람들이었다. 몰랐던 조선비화도 알고 나는 너무 재미있게 보았다. 미쳐야 미친다. 정말 그 답이 정답일세 ^^

  3. 아니 프랑수아. 책을 이보다 더 사랑한 여자가 있을까? 나도 불만이 있다면 책의 내용과 겉표지가 완전 에라라는 거다. 솔 출판사는 대체 책 내용을 보긴 본걸까? 그녀를 통해 난 명서들을 알았고 그녀가 존경스럽다 ^^

  4. 우리의 청춘은 죽을때까지 영원히 계속 될 것이다. 치열한 청춘을 보낸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가슴속에 열정을 느낄 수 있다.

  5. 정혜신 그녀는 너무 멋지다. 평전이기에 주관적인 그녀의 생각을 거침없이 내뱉는다. 욕하는 이들도 많지만 나는 그녀를 지지한다. 내겐 고마운 정혜신 ^^

  6. 김홍희쌤 사인회와 강연회를 가면서 먼저 구매해서 읽어봤던 책인데 버릴것이 하나도 없다. 내겐 너무 소중한 책이다.

  7. 대한민국 대표 입담꾼 성석제! 그 이름만으로도 값어치있는 책이다. 단편들은 역시나 다 재미있기에 보는 분들은 후회없으리라! 단, 나는 단편을 선호하는 편이 아니라 보통이었다^^*

  8. 최고최고! 미셸 투르니에는 최고의 이야기꾼이었다! 그만의 어투와 문체로 이루어진 외면일기를 보면서 또 다른 눈으로 세상을 보았고 나도 그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꼭 한번 읽어봐야 할 산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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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작성일
2005.9.30

댓글2

  1. 대표사진

    samuelkang

    작성일
    2005.10.12

  2. 대표사진

    다니뽕

    작성일
    2005.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