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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추적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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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떻게 지내십니까>라는 질문에 대답하는 방법' 강추입니다! 에코가 이렇게 유머러스한지 몰랐어요. "어떻게 지내십니까?"란 물음에 여러 인물들이 대답하는 것을 상상해서 쓴 글입니다.

  2. 질풍노도같은 음색도, 달콤한 음색도, 그렇다고 차갑고 논리적인 음색도 아닌 그의 연주를 여봐란듯이 딱 설명해 놓은 책. 그래서 괴로웠다. 그는 그저 바흐를 보기 위한 다리였기 때문에 그의 연주를 들으면서 내가 본 것은 오로지 바흐일 뿐. 그러나 이제는 장갑과 목도리로 무장하고는 저만치 앉아있는 모습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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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5.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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