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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인트saint

2012년 11월 북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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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한 순
  1. 지금은 그나마의 땅도 남북으로 갈라져서 옹색한 한반도의 처지나 몽골인들의 현재의 정치적, 경제적 위상이나 동병상련(同病相憐) 의 마음이 듭니다.

  2. 시인은 젊습니다. 1986년생입니다. 젊은 감각과 생각을 배웁니다. 앞으로 더욱 깊이 있고 따뜻한 작품들을 기대합니다. 박성준 시인을 주목하렵니다.

  3. 인격을 최적화할 정확한 지점을 황금비율처럼 항상 상황에 맞게 조정해야한다.

  4. 세상이 슬퍼도 분노하지 않는 마음을 들여다보며 슬프다.

  5. 이제라도 이렇게 세상을 향해 나올 수 있다는 사실. 늦었지만 다행입니다.

  6. 나와 다른 세계에 속한 존재와의 관계를 통해 아주 중요한 가치를 얻을 수 있다?

  7. 장석남 시인의 시는 민들레 홀씨처럼 바람에 날리다가도 돌쩌귀보다는 여린 흙틈사이로 내려 앉길 원하는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8. [홍콩문학 4-2] 중국은 1930년대 산둥 지역을 배경으로 지역의 공산당이 형성된다. 그 무렵의 사람들의 갈등과 시대상이 궁금하다.(2)

  9. [홍콩문학 4-1] 중국은 1930년대 산둥 지역을 배경으로 지역의 공산당이 형성된다. 그 무렵의 사람들의 갈등과 시대상이 궁금하다. (1)

  10. [홍콩문학3] 중영 공동성명이후 홍콩은 1997년 7월 1일 부터 주권을 다시 찾는다. 홍콩성과 홍콩인의 정체성을 고민하는 내용이 담긴 책.

  11. [홍콩문학 2]책에 실린 중,단편의 제목들은 대부분 원작이 있는 영화나 소설에서 차용해온 특이성에 이 책을 선정.

  12. [홍콩 문학 1] 홍콩의 주권이 중국에 정식 이야된 1997년 이후 2010년에 이르는 시기 동안 홍콩을 대표하는 여러 시인들이 쓴 시를 모은 시집.

  13. 철학이 인간과 인간과의 소통에 역점을 둔다면, 사람과 늑대의 교감은 철학 이상일 것이다. 철학자와 늑대가 함께하는 논픽션 11년의 동거 일기가 궁금하다.

  14. 노동에도 권리가 있다. 일을 부리는 사람의 권리가 아닌 일을 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노동을 다시 생각해본다.

  15. 저자는 우리나라의 국호인 한(韓)이 언제 어디서부터 시작되었을까를 추적하고 있다.

  16. 정치민주화가 필요한 것이 아니다. 이 땅에 경제 민주화도 꼭 필요하다.

  17. 캐나다 작가 마가렛 로렌스의 복잡미묘한 문장력을 보여주는 내면 소설.

  18. 코 때문에 고생한 저자가 회복후 심혈을 기울여 쓴 코 스토리.

  19. 좋은 글, 멋진 사진

  20. 작가와 독자를 연결시켜주는 평론가들의 글모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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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2.11.7

댓글2

  1. 대표사진

    우루사

    작성일
    2012.11.7

  2. 대표사진

    쎄인트saint

    작성일
    2012.11.7

    @우루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