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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인트saint

2013년 1월- 책과 더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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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한 순
  1. 이 책을 통해 청각장애인들을 조금 더 깊이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 상습도박자가 스스로 인정을 할 정도면 반은 치료가 되었다고 봐야겠지요.

  3. 음악에 대한 족보를 알고 들으니까 확실히 느낌이 다르군요.

  4. 기구한 운명의 페루 한 여인의 정서를 통해 바라보는 유럽 사회.

  5. 한 세기를 등불처럼 밝힌 복음주의 설교가 찰스 스펄전.

  6. 변화의 흐름을 알아보는 것은 여러모로 유익합니다.

  7. 현 시대 경제의 암울함을 냉정하고 치밀하게 분석, 지적하면서 대안을 제시해주고 있습니다.

  8. 이 책은 사물의 기능을 기호로 보고 소비를 사회의 언어활동으로 보는 기호학적 사유가 깔려 있습니다.

  9. 일본의 국민만화 [원피스]를 소통과 나눔의 관점에서 바라보며 '동료'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하도록 만들어주는 책.

  10. TV를 통해 대단한 반향을 일으켰던 '아마존의 눈물', '남극의 눈물'을 기획했던 김진만 PD의 그 뒷이야기.

  11. 치열한 삶을 살았던 젊은 시절에 대한 트라우마를 다독이며 학문과 음악 그리고 가족들의 사랑에서 삶의 에너지를 얻는 모습을 보여주는 내면일기.

  12. 인간의 믿음(신앙)에 대해, 마음 깊숙히 심어져 있는 폭력성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됩니다.

  13. 이제 더 이상 미루기는 그만~!

  14. 러시아의 초기 역사가 담겨 있음.

  15.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지식은 관념적인 지식이 아니고 체험을 통한 것이며 관계를 통한 것이므로, 살아있고 생동적인 앎입니다.

  16. 대한민국 20대 청년, 철수가 고시원 화장실에서 스피노자를 만나 매일 밤 나눈 철학상담 이야기를 담은 마음 치유서.

  17. 죽음을 생각하는 삶. 죽음을 대비하는 오늘.

  18. 나의 존재를 찾아 떠나는 마음 여행.

  19. 보스답다는 말을 다시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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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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