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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5월의 북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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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한 순
  1. 믿자니 뭔가 홀리는 것 같고, 안 믿자니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나중에 곤란해질지 모르겠다.

  2. 누구나 변화를 원하지만, 정작 내가 변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주변 상황만 바뀌기를 원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점검하는 차원에서 일독을 권합니다.

  3. 니체의 도덕 비판을 쉽게 정리해보면 모든 것을 비우고, 해체하고 다시 시작하기다.

  4. 이제껏 잘 안 풀렸으면, 지금부터라도 잘 나가면 되지요.

  5. 사서(四書). 제대로 성실하게 번역이 된 책을 만나는 것이 관건인 듯 합니다.

  6. 이 책을 읽다보니 떠오르는 단어 두 가지가 있습니다. '보수주의자'와 '진보주의자'입니다.

  7. 존재론으로 여러 가지 철학적 난제들을 풀지는 못하지만, 대부분의 철학적 문제들을 열수 있는 길을 안내해 줄 수 있는 기능을 내포하고 있다고 생각든다.

  8. 사람과 동물이 어우러져 살아가는 환경에 대한 이야기.

  9. 지은이는 예능 프로그램을 보면서 '예능력'이라고 이름을 붙입니다. 예능 프로그램을 보면서 '생각의 전환'이 일어 날 수 있다는 이야기지요.

  10. 예술은 특별한 의미에서 종교나 철학과 동일한 기반 위에 선다는 것에 공감한다.

  11. 선한 의지가 공동체 안에서 생명을 얻는 것보다 생명력을 상실하는 경우가 많다.

  12. 지은이는 한반도에 천주교와 개신교가 들어왔다고 주장하는 년도보다 훨씬 이전에 그리스도교가 들어왔음을 분명히 강조하고 있다.

  13. 이 책의 제목이자 키워드인 [투게더]는 결국 내가 어떤 공동체(가족, 학교, 직장 나아가서 사회)에서 유리되었다는 존재감에서 함께 살아가는 관계로 회복되는 과정을 의미한다고 생각합니다.

  14. 몸젠은 이 책에서 로마의 역사가 아니라 이탈리아의 역사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15. '망원경으로 보는 남자'와 '현미경으로 보는 여자' 에 공감합니다.

  16. 똑똑한 바보가 있는가 하면 바보같이 똑똑한 사람이 있다. 나는 똑똑한 바보가 되고 싶다.

  17. 힐링이라는 단어가 많이 뜰수록 상대적으로 마음 깊숙히 자리 잡아서 아물고 있던 상처가 도드라지게 나타날지도 모른다는 생각은 나만의 생각일까요?

  18. 지은이가 돌콩에 손에 쥐어준 채찍을 우리 모두 마음의 채찍으로 하나씩 분양 받았으면 좋겠다.

  19. 세상을 어떤 관점에서 볼 것인가. 반드시 한 곳에 고정시킬 필요는 없다. 이런 관점, 저런 관점에서 바라보며 살아가는 삶이 균형잡힌 일상이라고 생각든다.

  20. 이 책은 총 19개의 소주제를 놓고 주제마다 각기 다른 필진이 참여하고 있다. 그들은 어떤 결론을 내리길 조심스러워 하고 있다. 단지 독자에게 사유(思惟)의 길을 터줄 뿐이다.

  21. 시나 소설이나 모두 작가들이 영적,육적 에너지를 소진해가며 쓴 글들. 그들에게 힘을 주는 일(크게 기대도 안 하겠지만..)은 많이 읽어주며 그 안에서 '살아갈 이유'를 찾는 것.

  22. 대단한 작품입니다. 중국의 문화 혁명을 이렇게도 볼 수 있구나 하는 마음을 느낍니다.

  23. 야생 동물이 되었던 애완 동물이 되었던 그 생명들에겐 먹고 사는 문제 말고도 가슴에 담겨져 있는 정서와 감정이 있다는 사실을 다시 깨닫게 됩니다.

  24. 견고한 고독에서 절대 고독으로 옮겨가는 시인의 마음을 읽습니다.

  25. 청년기는 물론 장년기에 접어 든 세대들도 한 번쯤 점검해보고 지나갈 내용들입니다.

  26. 미래학자들 거의 모두가 앞만 내다보기 바쁜 판국에 다이아몬드는 "최첨단의 문명사회를 구할 강력한 비책은 어제의 세계에 있다!"고 역설합니다.

  27. 철학적인 죽음이 아니라, '현실적인 죽음'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게 됩니다.

  28. 마르크스의 자본론을 비판하고 보완.

  29. 룩셈부르크는 이 책에서 팽창해야 축적이 가능한 자본의 본질을 경제적으로 분석하고, 자본 팽창의 역사적 과정을 통해 이를 증명.

  30. 올리버 색스의 양치류 식물 여행에 동참(비록 그의 글로나마)하면서 생전 처음 들어보는 식물들의 이름들을 대하면서 참..내가 아는 것은 도대체 얼마나 빈약한가 하는 것이었습니다.

  31. 싸우되 누구와 싸울 것인가? 남과 다투고 변론하기 전에 나와 내 안의 나가 담판을 지어야할 듯.

  32. 인간사회의 정글화에 대한 비판.

  33. 고통과 몽환으로 가득 찬 분위기와 염세주의 미학으로 이름 높은 작품[눈먼 부엉이]가 오버랩된다.

  34. 이 땅에 살아가면서, 이 책의 지은이처럼 임사체험을 겪지 않고도 보다 영적인 세계를 추구하는 삶이 결코 허황되지 않다는것을 느낍니다.

  35. 가족이란 무엇인가를 다시 생각해봅니다.

  36. 먹고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거처할 집이 우선이다.

  37. 나를 돌아보는 삶. 나에게 묻고 답하는 일상.

  38. "포옹하라, 춤추라, 심기일전하라, 즐겨라."

  39. stressless or stress less 한 삶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우리 모두의 공통사항이겠습니다만..)에게 일독(一讀)을 권합니다.

  40. 커피향을 좇아 떠난 여정.

  41. 뜨거운 열정과 가슴 저미는 애틋함이 함께 하는 사랑 앞엔 오직 현재뿐이다.

  42. 가볍게 읽을 만한 범죄소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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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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