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사진
쎄인트saint

11월의 북켄드

이미지

추가한 순
  1. 이 책에서 겔렌이 펼치는 논지 속 부각되는 키워드 중 '부담 면제'에 시선이 머문다

  2. [논어로 대학을 푼다]는 말이 선뜻 마음에 와 닿지가 않는다면 이렇게 바꿔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논어와 대학을 함께 읽다].

  3. . 책에는 8편의 단편이 실려있다. 소설의 공통점은 청년이 주인공이라는 점이다. 그러나, 그들의 삶은 밝지도 화려하지도 않다. 전혀 그 반대이다.

  4. 저자가 글을 쓰며 삶을 다시 디자인하듯, 독자도 내 삶 어느 부분에서 새로운 디자인이 만들어지고 있을지도 모른다.

  5. 강대국들의 파워 게임에 일방적으로 휘둘리지 않기 위해, 나아가 '선택의 기로'로 내몰리지 않으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성찰해야 한다.

  6. 강의는 하는 사람이나 듣는 사람이나 쉽지 않은 작업이다.

  7. 작가 이외수. '독자를 사랑했던 작가'로 기억되고 싶은 그 마음 그대로 우리의 가슴 속에 남아있기를 바란다.

  8. 해봐서 손해 볼 일은 없을 듯.

  9. 어둠이 전하는 말..

  10. 여태껏 불문률로 여겨온 예술의 존재 이유를 더욱 생각해보고 싶다 한다.

  11. 표창원 이분 처럼 양심과 사명감에 따라 진실을 행하고 말해주는 참된 용기를 가진 사람들이 더욱 많아져야 한다. 그리고 우리가 가져야 할 것은 똑똑한 판단과 따뜻한 관심이다.

  12. 이 소설은 독특한 소재와 구성으로 이어진다.

  13. 각 챕터 중간 중간 '일반인을 위한 셜록 홈스 A to Z (즉, ATOZ)가 있다.

  14. 인생의 가장 행복한 순간은 계속 이어져야만 할 것이다. 혼자만 행복하지 말고 함께 가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좋아요
댓글
0
작성일
2013.11.1

댓글0

빈 데이터 이미지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