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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북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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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한 순
  1. 글쓰기를 위한 새로운 생각을 틔어주는 책이다.

  2. 정신을 바짝 차리고 소수 권력 집단의 통제력을 향한 무한질주를 막아야한다.

  3. 우리나라에서 대기업의 이미지는 경직되어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 기업의 독특한 컬러는 그 기업의 문화와 정서를 갖게 된다.

  4. 현명하고 지혜로운 통제력이 요구되는 현실이다.

  5. 우리 내면에 담겨 있는 성공의 이미지는 대동소이하다. 재물, 명예, 권력 등이 그 자리에 자리 잡고 있다.

  6. 인간으로서의 심성을 감추고 야수성만 드러낸 행위를 하기 이전에 그가 행하고자 하는 일이 해도 될 만한 일인가를 차분하고 냉정하게 판단했어야 했다.

  7. 트레이닝을 한다고 목소리가 변화될까? 된다가 답이다.

  8. 인간의 마음 오작동이 문제다. 줄일 수 있을만큼 줄여야 한다.

  9. 고조선 이전 우리나라의 이름은 한(韓)이었다.

  10. 환자를 잘 돌보는 비결은 환자를 ‘위하며’ 돌보는 것이 당연함에도 불구하고 현 의료시스템에서 과연 그렇게 행하고 있는가? 질문을 던져본다.

  11. 니체를 아직 못 만나 본 독자도 대충 그(니체)의 이미지가 그려지도록 도와주고 있다.

  12. 어쨌든 일어나야만 한다.

  13. 이 책을 소화시키기 위해선 용어에 대한 이해가 우선이다.

  14. 남을 따라 그리는 그림이 아닌 나만의 그림이 되어야 할 것이다. 그 그림에 점을 찍는데 도움이 될 책이다.

  15. 빼앗긴 땅은 못 찾을지언정 이 마음과 정신 만큼은 꼭 되찾고 싶습니다.

  16. 아이의 꿈을 채워줄 수 있는 사람은 나와 당신이다.

  17. 수나라와 당나라 이야기(2)

  18. 수나라와 당나라 이야기(1)

  19. 사람과 사람이 살아가는 것은 결국 ‘관계’입니다. 관계 유지가 얼마나 잘 되느냐가 관건입니다.

  20. 깨끗한 돈일지라도 벌고 쓰는 사람 마음이 깨끗하지 않으면 ‘더러운 돈’ 맞다.

  21. 시인의 시는 농촌의 서정과 노동자의 일상을 서정적이면서도 날카롭게 그리고 있습니다.

  22. 모든 직장인들이 읽어볼 만한 책이다. 서로를 알기 위해서 필요한 책이다.

  23. 진실과 거짓의 경계는 그 후에 일어날 일을 예측하는 두려움이다.

  24. '그녀가 타고 떠난 그 차'에 대한 이야기다.

  25. 남자, 여자, 남편, 아내 사용설명서보다 ‘내 몸 사용설명서’가 우선이다.

  26. 좀 더 영양가 있는 말과 글에 욕심이 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27. 공동체의 삶속에서 어떤 빛깔을 내고, 그 빛깔이 주변과 어떤 조화를 이뤄 나가야하나를 생각하는 스토리다.

  28. 영어 말하기는 학습이 아니라 훈련이라는 저자의 말에 깊이 공감한다.

  29. 리더가 과연 꼭 필요할까?

  30. '생각하다'와 '고민하다'의 차이점은 무엇인가?

  31. 또 다른 악의 탄생.

  32. 법의 저울이 공정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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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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