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북켄드

쎄인트saint
- 작성일
- 2014.5.1
현직부장판사의 내면일기
그때나 지금이나..
융과 함께 떠나는 환상여행
철학이 철학자들만의 공유물?
인간은 누구나 우월감과 낮은 자존감이 뒤섞여 있다
나를 끌고 가는 뇌에 대한 이야기
죽는다는 건 참으로 지루하고도 쓸쓸한 일’임에도 불구하고 우린 외면할 수 없다. 누구나 거쳐 갈 길이기 때문이다.
은퇴는 현실이다
이 책에 실린 글들은 지은이가 역사의 편린들을 인문학적 사고로 뒤집어보고 흔들어본 결과물이다.
‘관계정리’가 곧 ‘삭제’는 아니다. 완성이나 완료가 아닌 훈련, 그리고 과정이다.
이미 감정이나 화에 대한 책은 많이 나와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은 참 따뜻하다.
토속적인 서정시 속에 촌철살인 같은 시구가 눈에 띈다. 아울러 꿈과 희망, 사랑이 담겨 있다.
늘 떠남을 준비해두어야 한다
아빠와 아버지 사이에서 균형감을 잘 유지해야 한다.
있으나 마나한 사람이 천하에 쓸모없는 사람으로 각인되어있지만 건강한 조직이라면 한 사람이 없어져도 아니 그 사람이 없어도 잘 돌아가야 한다.
생태계에서 배우는 삶의 경영원리.
아직 가야할 길이 먼 것은 인간의 뇌, 마음, 심리상태다.
오직 작가는 작품으로만 말한다.
우주를 아는 것은 ‘나’를 이해하고 보듬어주는 과정이기도 하다.
. 자신감이 있어서 질문을 하는 것이 아니라, 질문하는 훈련을 통해 자신감이 키워진다는 것이 중요하다.
과거를 통해 미래를 볼 수 있다.
책 제목 그대로 플라톤에서 푸코까지 19명의 철학자들을 만나 볼 수 있다.
하나의 브랜드를 집중 조명해서 책을 쓴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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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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