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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인트saint

5월의 북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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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한 순
  1. 현직부장판사의 내면일기

  2. 그때나 지금이나..

  3. 융과 함께 떠나는 환상여행

  4. 철학이 철학자들만의 공유물?

  5. 인간은 누구나 우월감과 낮은 자존감이 뒤섞여 있다

  6. 나를 끌고 가는 뇌에 대한 이야기

  7. 죽는다는 건 참으로 지루하고도 쓸쓸한 일’임에도 불구하고 우린 외면할 수 없다. 누구나 거쳐 갈 길이기 때문이다.

  8. 은퇴는 현실이다

  9. 이 책에 실린 글들은 지은이가 역사의 편린들을 인문학적 사고로 뒤집어보고 흔들어본 결과물이다.

  10. ‘관계정리’가 곧 ‘삭제’는 아니다. 완성이나 완료가 아닌 훈련, 그리고 과정이다.

  11. 이미 감정이나 화에 대한 책은 많이 나와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은 참 따뜻하다.

  12. 토속적인 서정시 속에 촌철살인 같은 시구가 눈에 띈다. 아울러 꿈과 희망, 사랑이 담겨 있다.

  13. 늘 떠남을 준비해두어야 한다

  14. 아빠와 아버지 사이에서 균형감을 잘 유지해야 한다.

  15. 있으나 마나한 사람이 천하에 쓸모없는 사람으로 각인되어있지만 건강한 조직이라면 한 사람이 없어져도 아니 그 사람이 없어도 잘 돌아가야 한다.

  16. 생태계에서 배우는 삶의 경영원리.

  17. 아직 가야할 길이 먼 것은 인간의 뇌, 마음, 심리상태다.

  18. 오직 작가는 작품으로만 말한다.

  19. 우주를 아는 것은 ‘나’를 이해하고 보듬어주는 과정이기도 하다.

  20. . 자신감이 있어서 질문을 하는 것이 아니라, 질문하는 훈련을 통해 자신감이 키워진다는 것이 중요하다.

  21. 과거를 통해 미래를 볼 수 있다.

  22. 책 제목 그대로 플라톤에서 푸코까지 19명의 철학자들을 만나 볼 수 있다.

  23. 하나의 브랜드를 집중 조명해서 책을 쓴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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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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