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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니가와

(내가생각하는)우리나라 대작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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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한 순
  1. 이영도 님의 신작입니다. 전작 눈물을 마시는 새의 2부격이 됩니다. 한정 사인본 이벤트를 했었죠. 8권 박스판에 폴라리스 랩소디 달력도 들어있다고 합니다. 멋져요. 의외로 1권 싸인본은 경쟁이 적어 쉽게 구할수 있었지만 박스 한정본은 엄청난 경쟁이었다고 합니다. 순식간에 몽땅 나갔다고 하는데...돈이 없어 경쟁에 참가하지 못한 저는 모르겠어요..;; 다른건 몰라도 폴랩 달력만은 가져봤으면...

  2. 김근우님의 신작입니다. 특이하게도 '해태'가 주인공입니다. 배경세계도 상당히 특이하고 여우 신선 용들이 등장하는 동양적인 분의기가 문씬 풍기는 소설입니다.

  3. 한국판타지에 큰 획을 그은 김근우님의 '바람의마도사'의 본편입니다. '바람의마도사'는 구할수 없군요. '바람의마도사'보다는 더 이해가기가 힘들었습니다만 역시 재미있군요. 이 소설역시 저 밑의 '비상하는매'처럼 처음에 나왔던 주인공이 죽어버리고 다른 것이 어느새 주인공이 되는 그런 소설입니다. 약간은 당황스러웠죠.

  4. 아직 읽어보지 못했습니다만 이 책 역시 휼륭하다고 칭찬 받는 책중 하나입니다. 읽어보고 싶은데 책 구하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5. 배경이 정말 다른 곳에서 결코 볼수 없는 독특한 소설로 문체 역시 상당히 독특한 영웅소설입니다. 주인공은 항상 정의로운 영웅의 삶을 살아가는 데미우르고스 발틴으로 제가 생각하기엔 정말 영웅의 표본 같은 인물입니다. 이 소설역시 정말 상당히 흥미롭고 훌륭한 소설입니다.

  6. 흡햘귀사냥꾼의 이야기로 지금까지의 홍정훈님의 소설들과는 다르게 현대서울이 배경입니다. 7권 완결에 후속으로 월야환담 창월야가 있습니다.

  7. 꽤나 재미있게 읽고 있었던 책이지만 홍정훈님이 전혀 쓰지 않고 계시는 것 같군요. 나름대로 묘한 분위기의 설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엘프마법사 아트레이스 가 주인공입니다.

  8. 홍정훈님의 소설답게 이 소설역시 흥미진진 합니다. 비상하는 매와는 같은 우주에 존재하지만 전혀 상관 없습니다. 주인공은 레인저 출신의 카이레스입니다. 천족의 호문클루스로 인간은 아니지요. 그가 전설적인 대도 윈드워커의 7번째 비보를 발견하고 나머지 비보를 찾아 대도가 되기로 결심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간단하게 느껴질지도 모르지만 설정이 정말 복잡한 소설입니다.

  9. 홍정훈님의 출판작중 유일한 무협이라고 할만하지만 정말 황당한 소설입니다. 기연 등이 난무하는 무협을 비꼰 풍자적 소설로 보이는데 읽으면서 정말 어처구니 없어하고 황당하고 기가막히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정말 재미있더군요. 상.하 로 짧은 소설입니다.

  10. 판타지계에서 많이 알려진 작가분이신 홍정훈님의 첫작 '비상하는 매' 입니다. 대작이라는 평을 받았죠. 첫 작이라 그런지 문채가 상당히 어수선하지만 볼만합니다(저는 그렇습니다). 게다가 판타지 중에서도 (당연하지만)거의 볼 수 없는 도중에 주인공 '페르아하브'가 자살로 죽어버리고 그의 클론이 빈 주인공 자리를 메우는 황당하게도 (제 식으로 말하자면)'주인공 교체'소설입니다. 하지만 당시엔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11. 요즘 나오고있는 소설로 작가의 이름이 윤석진이라는 이름이지만 이수영님이 쓰셨다고합니다. 윤석진은 아드님의 이름이라고 하네요. 마왕과 계약한 흑마법사 록 베더의 이야기로 꽤 재미있습니다. 현재 7권완결입니다

  12. 이수영님의 소설으로 (저로서는)약간은 고전적인 느낌이드는 소설입니다. 이계로 사라진 흑룡왕을 죽이라는 임무를 받고 이계로 나온 청룡족의 왕자 '명'과 그의 수호자인 주인공 수인, 그리고 수인과 흑룡왕인 석헌의 사랑이 이야기의 내용으로 약간은 흔한 소재 같기도 하지만 정말 재미있고 흥미로운 소설입니다.

  13. 이수영님의 작품입니다. 이 분도 글을 재미있게 쓰시는 작가분이시죠. 묘인족의 왕 쿠베린이 격는 모험을 다룬 소설로, 여러모로 유쾌하다는 느낌을 받았지만 그만큼 무게가 있는 소설이기도 합니다(저는 그렇게 느꼈습니다).

  14. 현재 출간되고 있는 이우형님의 소설입니다. 여느 무협과는 다른 제목 그대로의 물이흐르는 것과같은 부드러운 느낌이 글 위를 달리는 듯한 느낌이 드는 소설입니다. 그 분위기 덕분에 정말 좋아하는 무협입니다.

  15. 마왕의 육아일기의 작가이신 방지나님의 작품입니다. 표지부터 책 안이 삽화까지 작가님이 직접 그리셨다하네요. 이 책의 삽화는 정말 좋아합니다. 조금은 흔하다 할수있는 천사와 타천사가 등장하지만 다른 판타지들과는 다른 독특한 분의기의 책입니다. '' 인간도 천사도 아닌 네피림! 제3의 족속의 망령처럼 대륙을 떠돈다. 우리의 평화를 위해서는 네피림, 너의 피가 필요하다 ''

  16. 단편집입니다. 전의 이영도 판타지 단편집에서 추가와 삭제를 해서 나왔습니다.

  17. 이영도님의 장편소설입니다. 반지의 제왕의 틀에서 벗어난 완전한 한국적 판타지라고 합니다. 특히 여느 판타지와는 다른 독특한 설정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정말 환상적인 책입니다. 이거 전권 사느라 자금난에 시달렸었죠. 정말 사서 두고두고 여러번 읽을 가치가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벼운 것을 좋아하는 분들은 어려울지도 모르겠지만은요. 2부 격으로 최근 '피를 마시는 새'가 나왔습니다.

  18. 단편집으로 오버 더 호라이즌등의 단편과 특히 드래곤라자의 헨드레이크와 그의 제자 솔로처가 등장하는 '골렘'과 '키메라'가 실려있습니다. 이영도님의 소설중 처음으로 등장하는 듯한 헐스루인 공주도 절말 훌륭하군요.

  19. 이영도님의 세번째 작품으로 이 역시 뛰어난 작품입니다. 앞의 두 작품보다도 이해하기가 힘든 것 같지만 역시 읽고나니 뿌듯함이란건 좋은것 같습니다. 여러번 일고 또읽어야할 소설이라고 생각힙니다. 특히 책안의 삽화가 정말 멋집니다.표지도 마음에 들고요. 500 한정의 양장본이 나왔다지만 구경도 못했지요.

  20. 드래곤 라자의 후속이라고도 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1부이 주인공들은 약간 뒤로 물러나고 그 밖의 인물들이 전면에 등장합니다. 흘러가는 시간 중 현재의 시간이 멈추어버리자 과거가 현재를 따라잡고 멈추어버린 현재의 시간을 되찾기위한 주인공들의 모험을 담고있는 이야기로 1부보다 좀더 무게있는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1부보다 이해하기는 약간 힘든 듯하지만 여전히 재미있는 소설입니다. 과거가 현재를 따라잡아 등장하는 과거의 인물들이 재미있군요.

  21. 국내 판타지 중 세손가락에 꼽을 대작으로 평가되고 있는 이영도님의 드래곤라자입니다. 다른 판타지들과는 다른 무게감과 주게가 담겨있는 이영도님의 소설중 첫번째입니다. 특히 마지막 12권의 '석양을 향해 나는 드래곤'이 정말로 인상깊었습니다. '웃으며 떠나갔던 것처럼 미소를 띄고 돌아와 마침내 행복하기를.'

  22. 현재 한창 출간중인 치우천왕기 입니다. 기원전 2700년 상고시대의 자오지 환웅으로 알려진 전설적 영웅 치우천왕인 치우천이 주인공입니다. 퇴마록 말세편에서도 잠시 모습을 비췄었죠. 퇴마록의 국내편과 말세편까지 빠짐없이 등장하는 중요핵심서적 해동감결과 우사경의 저자이신 맥달님의 고우신 모습도 등장하십니다. 현재 항창 열렬히 읽고있습니다.

  23. 우리나라의 임진왜란이 배경입니다. 읽은지 몇 년이 지나 기억이 가물가물하군요. 언젠가 다시 한번 읽어봐야겠습니다. 임진왜란에 빠질수 없는 분이신 이순신 장군님 께서도 등장하십니다. 싸우던 도중 배에서 화살맞은것은 장군님이 아니라 구미호이고 그 순간 장군님은 요괴와 싸우러 육지에 상륙! 이 장면은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이 작품도 역시 재미있죠.

  24. 이우혁님 의 소설중 가장 많이 알려져 있다고 생각하는 퇴마록 입니다. 국내편 세계편 혼세편 말세편으로 이루어진 정말 긴 소설임니다. 처음엔 괜찮지만 점점 갈수록 등장인물도 많아지고 내용도 어려워져서 이해하기가 힘들어지지만 정말 재미있습니다.

  25. 이우혁님의 파이로매니악. 왠지 너무 어려워보여서 아직 읽어보지 못했습니다. 이우혁 님의 소설중 아직 유일하게 읽어보지 못한 소설입니다. 언젠가 읽어봐야 겠습니다.

  26. 데로드&데블랑의 2부. 초기의 몇권은 시기가 겹쳐져 멸망한 마족들을 다시 일으켜 세우려는 아르트에스의 시점에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1부 주인공 란테르트의 죽음이후에서 계속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완결에서 이해못하는 부분도 있었지만, 다음 책에서 밝혀진다고 하네요. 작가님 빨리 돌아오시길...

  27. 데로드&데블랑과 같은 땅에서벌어지는 이야기지만 그 이전의 이야기 입니다. 마족이나 신같은 초월적인 존재는 등장하지 않는것 같군요. 전 3권의 짧은 이야기 입니다, 꽤나 재미있게 읽었지요.

  28. 데로드&데블랑과는 같은 세계관이지만 다른 땅에서 벌어지는 이야기 입니다. 잠깐이지만 데로드&데블랑에서 등장하는 인물들도 살짝 나타납니다. 이것도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특히 마지막의 여운이 정말 아찔하게 느껴졌었습니다.

  29. 역시 가장 좋아하는 작가분중 한분이신 이상혁님의 데로드 &데블랑입니다. 세계관 설정과 특히 마족들이 정말 마음에 든 소설입니다. 주인공 란테르트의 일생을 담은 책으로 이것도 정말 눈물 나는 책이지요. 정말 표지그림만 어떻게라도 고쳐서 다시 나오면 좋을 텐데 말입니다.

  30. 호스트 출신의 엔디미온이 왕궁의 기사가 되어 벌어지는 에피소드등이 이야기의 주 내용입니다. 등장하는 캐릭터들과 주인공이 해결해 나가는 사건들이 약간은 어처구니가 없는 듯 하지만 정말 재미있는 작품입니다.

  31. 흑랑 알세스트와 백랑 시륜이라는 성격이 완전 정반대인 형제가 등장합니다. 재미있게 보고는 있지만 아직 드래곤 레이디 만큼의 감동은 없군요. 현재 5건까지 나왔습니다.

  32. 판타지 독자분들이라면 정말 필독 도서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 역시 정말 눈물나는 감동적인 책.

  33. 룬의아이들 2부인 데모닉 입니다. 이번에는 데모닉 조슈아라는 엄청난 천재소년이 주인공 입니다. 1부 윈터러와는 시기가 겹치는 군요. 개인적으로는 1부 윈터러가 더 재미있다고 생각합니다.

  34. 룬의 아이들입니다. 온라인 게임으로도 있지만 전 해본적은 없습니다. 다른 판타지 소설이나 아룬드 연대기와도 상당히 틀린 분위기를 가지고있다 생각합니다. 겨울의검 윈터러를 가진 보리스라는 소년이 주인공입니다. 정말 글에 흐르는 분위기가 마음에 듭니다. 정말 강추!

  35. 아룬드 연대기의 1부로 세월의돌 이전의 이야기 입니다. 마법사 키릴이 등장하지요. 이 소설역시 정말 좋아 합니다만은... 5권 이후로 나오고 있질 않네요. 그래도 이번 2005년에 다시 나온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36.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작가분들 중 하나인 전민희님의 작품입니다. 아룬드 연대기 시리즈의 4부 정도 되는 작품 입니다. 제가 처음으로 읽은 전민희 씨의 작품으로 정말 읽었을때는 이런 판타지도 있구나 했습니다. 마지막에 가서는 정말 울뻔했지요. 정말 훌륭한 작품입니다. 최근에는 제우미디어에서 새롭게 고쳐져서 다시 나오고 있습니다.

  37. 신무협소설이라는 비뢰도 입니다. 팬이 되어서 재미있게 읽은 소설입니다만은....몇몇의 사람들이 너무 내용 진도가 느리고 질질 끌고 있다고 평가하는 책 입니다. 하지만 딱딱하지 않는 내용이 정말 좋아요.

  38. 가즈나이트의 외전. 가즈나이트를 읽지않고도 읽을 수 있는 소설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도 재미있죠.

  39. 이노센트의 다음 편 이라고 해야 할까요? 정말 가즈나이트와 비교하면 천지차이의 문체라고 생각 합니다. 이 책 역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40. 가즈나이트의 한 2부 격 정도되는 소설입니다. 그래도 가즈나이트 보다는 발전되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41. 판타지를 읽는 분들이라면 대부분이 알고있는 가즈나이트 입니다. 판타지를 읽기 시작한지 6개월 후에 정말 재미있게 읽었었는데.... 한 읽은지 1년 지나고 다시읽으니까 문체가 영 아니더군요..

  42. 카르세아린과 더 크리처의 가운데에 끼인 소설정도? 주인공 카르세아린과는 또 다른 드래곤 헤츨링인 블랙헤츨링 에어린이 등장합니다.

  43. 카르세아린의 2부. 전 이역시 상당히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만은... 제 주변 인물들은 모두 별로라고 하던군요.. 재미있기만 하던데..상당히 취행을 타는 모양입니다.

  44. 오래된 판타지 독자 분들은 거의 아시는 책입니다. 제가 처음으로 읽은 주인공이 드래곤인 소설이기 도합니다. 아마 레드드래곤 주인공물의 시초가 될듯...멍청하다고 해야 할지모르는 주인공의 행동에 약간의 열받기도한 소설이죠. 뭔가 풍자적인 분위기가 흐르는 소설입니다.

  45. 월야환담 채월야의 후속작이라고할수 있는 창월야입니다. 역시 채월야에 이어서 재미 있더군요.

  46. 이미 아래에 소개해 놓은 적이 있는 전민희님의 룬의아이들입니다. 완결 후에 조금 시간이 지나서 나온 전 7권세트군요. 노트도 포함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정말 정말 사고 싶은데... 돈이 없군요.. ㅠㅠ. 제 주변에 이미 전권을 다 사놓고 있던 사람은 이걸 보고 절규를 하더군요..;;

  47. 다크문의 저자이신 윤현승님의 작품입니다. 누구든지 한번 읽으면 빠져버릴만큼 정말 매력적인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누구에게나 무조건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하얀늑대'라고 불리는 최고의 기사들과 그들의 캡틴인 카셀의 이야기 입니다.

  48. 귀환병 이야기의 2부로 이수영님의 작품입니다. 읽고 싶지만 아직 1부도 구할수가 없어서 읽지 못했습니다.

  49. 이번에 새로나온 개정판 세월의 돌입니다. 1권 초판에는 아룬드 카드가 들어있고, 내용도 문장 하나하나 고쳐졌습니다. 가격도 한층 up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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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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