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아이

체험학습을 겸한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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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갯벌을 너무나 좋아하는 우리 아이. 정말 우리나라에는 갯벌이 참 많이 있는 것 같아요. 어디를 가야 하나 고민인데 우리 아이는 이 책에 나온 갯벌을 모두 가고 싶다고 하네요.

  2. 아인스월드에 다녀왔습니다. 작년 겨울에 가고 이번이 두 번째 입니다. 이제 좀 익숙해진 것 같은데 이 책을 보면 아인스월드에 있는 건축물들이 다 등장합니다. 아마 25분의 1로 축소되어 있다고 하는데 책을 통해 현장학습 체험을 잘 정리해볼 수 있는 것 같아요. 가기 전 미리 읽어도 좋을 것 같고요.

  3. 아인스월드에 있는 건축물이랑 문화유적 중 아시아와 아프리카 등 유럽을 제외한 내용이 담겨 있는 것 같아요. 읽으면 읽을수록 좋고 정말 현장에 가서 직접 보고 싶은 유적지들 때문에... 그래서 아인스월드를 더 찾게 되는 것인지도...

  4. 작년 ㅇ름 휴가 때 경주를 들러 왔답니다. 예전 중학교 때 수학여행간 기억만 믿고 가서 겨우 불국사랑 첨성대만 보고 와 아쉬움이 너무 많이 남았지요. 책을 보니 경주에는 볼거리가 너무 많은 것 같아 나중에 가족끼리 꼭 다시 가야할 것 같아요.

  5. 이 책을 읽고나서 우리 나라에 있는 공룡의 흔적이 어디에 있는지 알게 되었지요. 요즘 자꾸만 고성에서 하는 세계 공룡 엑스포를 보고 싶다고 하는 우리 아이. 너무 멀어서 좀 더 길게 방학 때 까지 하면 좋을텐데...

  6. 국립중앙박물관이 용산으로 옮겨서 다시 멋지게 준비되었네요. 그 안에 있는 어린이 박물관. 지난 겨울 방학에 아이랑 가본다고 하고 아직 책만 사서 읽으면서 가기만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어린이 박물관의 모습과 그 안에 있는 유물들이 사진과 쉬운 이야기로 되어 있어 너무 좋은 것 같아요.

  7. 고성에서 하는 세계공룡 엑스포 추천도서라는 말에 구입하게 된 책. 공룡에 관심이 많은 초등학생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네요.

  8. 이번에 책을 샀는데 박물관 입장권이랑 할인권이 같이 들어있어요. 빨리 읽고 한 달에 한번씩을 가야 할 것 같은데 시간이 촉박한 것 같아요. 하지만 책을 읽고 나들이를 가면 더욱 재미있을 것 같아 주말이 기다려집니다.

  9. 우리 나라에 이색 박물관이 참 많아요. 이 책이 아니었다면 인터넷으로 일일이 검색하고 찾아다니고 했을텐데 좋은 지침서와 길잡이가 되어주는 책인 것 같습니다.

  10. 에버랜드에 가서 놀이기구를 탈 때도 어떻게 작동하는지 그 원리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못했는데 아직 읽어보지 않은 책이지만 너무 좋을 것 같아요. 빨리 구입을 해야지

  11. 아주 예전에 가 본 적이 있는데 이제 어떻게 변했는지 너무 궁금해지네요. 신나는 교과서 체험학습은 실제 현장이 구조와 내용이 사진고 함께 잘 나와있어 정말 유익합니다.

  12. 이번 어린이 날 남산에 올라가볼까 생각을 하고 있답니다. 한옥마을도 둘러보고 남산 꼭대기에 올라가 전망대에 올라가고 싶은데... 날씨가 좋았으면 하네요. 예전에는 모두 이런 한옥에 살았겠지요? 가마솥에 누룽지가 생각납니나.

  13. 예로부터 농경사회인 우리나라. 하지만 이제는 농촌 인구가 줄고 농민들의 삶이 너무 힘이 드는 것 같아 한편으로 마음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농경문화를 자세하게 보여주는 이 책이 너무 좋고 우리가 편히 먹을 수 있는 음식을 준비하시는 농부의 숨결을 느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14. 작년에 우리 아이랑 한 번 갔었답니다. 마침 의상을 입어볼 수 있는 코너가 있어 아이랑 같이 군인들의 복장으로 갈아입고 사진도 찰칵. 유치원에서도 아이가 갔다 왔기 때문에 이제 경복궁은 잘 알고 있지만. 이 책은 그러한 경복궁의 구석구석을 모두 보여주면서 친절한 설명을 아끼지 않는 것 같습니다.

  15. 선유도는 이름도 참 예쁜 것 같아요. 바다도 둘러 보고 섬도 보고, 생태공원에 가서 자연을 관찰하고... 너무 멋질 것 같아요.

  16. 철도 박물관은 저도 아직 가보지 못했는데 책을 읽으니까 빨리 가고 싶어요. 철도의 역사 뿐 아니라 모형까지 전시되어 있어 특히 탈것을 좋아하는 꼬마 아이들도 멋진 추억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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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6.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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