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에게 인기 짱!

sch10
- 작성일
- 2006.7.27
순전히 손가락 넣고 잡기 용으로 인기 최고인 책. 색깔과 모양도 단순하여 아가가 좋아합니다. 잡아봐~ 말하기 시작했어요!
이 책은 아빠에게도 가져가서 읽어달라고 하는 책이에요. DK 에서 나온 이 시리즈는 색깔이 선명해서 아이가 좋아하는 것 같아요. 내용을 떠나 강추~
색깔별로 뚜렷한 인지를 할 수 있는 책! 선명한 색깔의 대비에 눈이 휘둥그레집니다. ABC 와 함께 정말 강추하는 영어 보드북이에요.
냉장고에 붙여놓는 자석그림책이에요. 얼마나 좋아하는지! 특히 파란 우유곽에 들어있는 우유사진을 제일 좋아해요. 먹을 것들이 가득해요. 같은 자석그림책 시리즈 강추에요~
하양이를 찾는 우리 아이 정말 귀여워요. 우리 엄마 어디 있어요? 하고 말하면 바로 찾아낸답니다. 하양이도요. 이 책으로 색깔 구분도 조금씩 되는 느낌입니다.
[열두띠 까꿍놀이]로 그림 작가 최숙희씨 팬이 되었죠. 이 책은 까꿍놀이에서 보았던 낮익은 동물들이 많이 나와요. 그림톤도 비슷하구요. 우리 그림책이라 더욱 맘에 듭니다.
엄마 아빠 핸드폰을 얼마나 만지고 빨던지 몇번을 AS 해야만 했죠. 그러다 알게 된 핸드폰 그림책! 물론 진짜 핸드폰만큼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핸드폰 대용으로 아주 잘 활용되는 책이에요.
전혀 내용은 이해할 수 없지만~ 이 책은 모자 쓰는 그 즐거움에 인기 짱이에요. 누나가 먼저 모자 쓰는 모습을 보여주니 자기도 따라 합니다. 좀더 크면 각 나라를 설명해줘야죠. 지금은 모자쓰기 놀이책이랍니다.
애벌레가 들어있는 재미있는 책이죠. 연신 애벌레 쓰다듬는다고 정신이 없어요. 마지막 장면! 애벌레가 커서 화려하게 변신하는 모습이 아이의 시선을 끕니다. 마지막 팝업 외에는 별로 손상되는 부분이 없어서 더욱 좋아요.
벌써 팝업은 상당부분 뜯겨져 나가고 말아서 너무 아쉽네요... 그래서 팝업북은 두돌이 지난 후에 사주라던데요. 이 책 작고 귀여워서 우리 아가가 한참 좋아했어요. 지금은 모두 해체되고 말았지만!
이 책은 동생이 선물해준 책이에요. 이 책으로 까꿍을 처음 배웠죠! 백일 전후해서 우리 아이를 정말 귀엽게 만들어준 책이지요. 동물들의 모습이 정겨운 아가그림책이에요.
한림 책들이 은근히 아기들에게 인기가 많아요. 이 책도 그렇죠. 달님이 나타났다가 구름 때문에 잠시 사라졌다가, 아이도 마치 그 이야기를 이해하는듯 눈이 똘망똘망해진답니다.
처음 이 책을 봤을 때 뭐 이런 단순한 그림책이 있나 했지요. 그런데 이 책은 우리 아이가 백일도 되기 전부터 큰 반응을 보였답니다! 넘넘 좋아해요! 하도 보아서 종이가 찢어졌는데 이번에 보드북이 나와서 또 얼른 구입했어요. 의성어도 배우고 동물들도 배우고 정말 좋은 책이에요.
무당벌레 모양의 헝겊책이에요. 하루종일 날개를 여는 것이 우리 아이의 즐거운 취미죠. 거의 장난감 수준이에요^.^
이 책을 처음 보았을 때의 반응을 잊을수가 없네요! 돌이 지나서 이 책을 처음 보았는데 얼마나 좋아하던지요. 특유의 킁킁 거리며 좋아하는 소리까지^.^ 특히 아기동물 부분을 제일 좋아하는데 정말 뭔가 아는 것 같다니까요!
- 좋아요
- 6
- 댓글
- 0
- 작성일
- 2006.7.27
댓글0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