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 여름 도서 추천

schick7
- 작성일
- 2010.7.3
쉬운 영어로 씌여졌으며, 매 챕터는 2~4 페이지, 스릴러+SF 복합쟝르로 손을 놓을 수 없는 책입니다. 2010 뉴베리 메달 수상작, 하드커버판만 나와있고, 페이퍼북은 2011년 3월에 나올 예정입니다. 주인공 미란다는 "A Wrinkle in time"을 한참 읽고 있습니다. 하드커버판 링커가 안 걸려 일단 페이퍼북으로 걸어둡니다.
"It was a dark and stormy night(SF소설의 패러디구절)."로 시작되는 11살 소녀 Meg의 시간여행이야기입니다. 1963년도 뉴베리메달수상작이구요. 장마철, 태풍부는 여름밤, 집에서 조용히 무더위를 잊고 책읽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단어들은 좀 어려운 편입니다. 2010년도 뉴베리 메달 수상작 "When you reach me"와도 연결됩니다. CD는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책만 구입해도 되겠지요.
라모나의 초등학교 입학이야기입니다. 미국은 8월 놀고 9월부터 신학기지요. Ramona the Pest는 유치원입학이야기이고, Ramona Quimby age 8은 2학년 이야기, Ramona's World는 3학년 이야기입니다. 나이가 올라갈수록 단어가 어려워지죠. CD가 있어 영어듣기도 가능합니다. CD는 도서관대출하고 책만사도 되지요. 2010 7월달에 영화가 개봉된다고하는군요.
한여름밤 무서운 사이클론(토네이도, 태풍) 소리에 어려운 잠을 청하는 도로시의 꿈 이야기. 원작 자체가 쉬운 영어로 씌여졌으며, 그림은 출판 100주년을 기념해서 올칼러로 채색되었습니다. 페이퍼북도 있네요. 여름밤에 쉬엄쉬엄 볼만합니다. 디즈니영화나 뮤지컬과는 다른 내용이 많습니다.
이 달 새로 업데이트 되어, 140면, 1000장 사진 추가되었네요. 어린이뿐 아니라 성인이면 다 알고 있는 단어들이 그림과 함께 잘 설명되어 있고, 어원설명도 재밌습니다. 하루에 20페이지씩 정해서 보시는 분들도 많으시죠.
처음 보시는 분들은, 날마다 진도를 정해서, 왼쪽 설명글 한번 쭉 읽고 이해하고, 그 중에서 예문을 공책에 한 두번씩 써 보세요. 이렇게만 해도 한 시간 정도 분량입니다. 두번째 읽으시는 분은 오른쪽 문제 풀고, 틀린 것 체크하세요. 여러번 보신 분들은 앞뒤 Unit 들간 차이점/유사점을 한번쯤 생각해 보세요. 자신 있으신 분들은 workbook 사서 영작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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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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