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소년으로 가는 만화책 도우미 친구들

감자단
- 작성일
- 2006.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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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사이드'란 제목의 아이의 독후일기는 참으로 놀라웠다. 이 책으로 공상의 날개를 더욱더 활짝 펴게 된 우리아이 정말 놀라운 책이라 생각한다.
아인슈타인 생애뿐만 아니라 그의 상대성 이론 두가지에 대해 심도 있게 아이가 글을 썼다. '아이슈타인 체험전'을 다녀오며 아이의 지식회로는 더욱 복잡한 도로망을 구축한듯 하다
집중력이 강했던 소년 아인슈타인, 내가 우리 아이에게 바라는 것이 있다면, 거창한 50억짜리 공상도, 위대한 위인이 되는 것도 아닌 실패를 내일의 희망의 원천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늘 실패를 고통으로 여기는 엄마가 과연 아이에게 그것은 희망으로 가는 작은 발걸음이란걸 아이에게 잘 가르쳐줄 수 있을까? 오늘도 기도하며 자신을 되돌아 본다.
등가원리를 실험해본 초등3학년 내아이는 말했다. 아인슈타인의 세개의 논문 1.특수상대성이론 2.일반상대성이론 3.에너지=질량*속도2 발표분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 해 주었다. 아고, 나도 한번 읽어봐야 할 듯 하다
시대에 따라 과학의 발전에 기여한 인물들의 이야기라고 한다. 아이는 그중에 아르키메스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하였다. 목욕중에 "유레카"라고 뛰쳐 나왔다는 당시의 상황이 너무나 재미있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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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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