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단

찰리가 원하는 거

이미지

사용자 지정 순
  1. 할인률도 얼마안돼 넘 비싸다구..... 아들은 너무 너무 보고 싶어한답 쩝

  2. 시립 도서관에서 차례차례 빌려와서 읽은 후 반납 때 마다 너무 재미있으니 집에 꽂아두고 여러번 읽고 싶다는 상철이의 눈빛 공격 ... 그러나 10권의 가격은 결코 만만치 않으니.... ㅠㅠ

  3. 찾아읽기를 하는 철이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만화책. 재미있는 만화책을 보면 너무 궁금해서, 여러 출판사에서 나온 그 제목의 책을 다시 여러가지를 도서관에서 찾아 읽는... 좋은 습관인 듯 합니다. 옆에서 좀 더 비디오 매체등을 이용해서 많은 부채질을 하는 엄마^^;;

  4. 만화광 아들... 집에 tv선이 끊어진지 어언 18개월... 학습만화라면 이것 저것 안가리고 다 쓱싹~!! 남들이 뭐라하던 나는 재미있는 교육을 위해서 계속 만화책을 구입해 주려한다. ㅎㅎㅎ;;;;

  5. 상철이의 성향대로라면 재미있을 때 아주 여러번 본다. 몇십번을 볼터이니 충분히 책값이 빠지겠지? 조선시대의 여러 정황들을 외우지 않더라도 흐름을 명확히 알 수 있을테니ㅠㅠ 책값이 벅차더래도 약 석달의 기다림을 끝으로 이달에 구입해 주기로 결정.

  6. 외동아들이지만, 아빠 야식 라면도 끊여 드릴 줄 아는 아이 상철이. 집에 도움이 된 일할 때 모은 선행 스티커, 지난달에야 4권을 차례차례 선물로 다 받았다

좋아요
댓글
0
작성일
2006.1.25

댓글0

빈 데이터 이미지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