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kh123

이제 다시 연 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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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책을 받자마자 손에 들고 그 날 다 읽어 치웠다. 그리고 우리 12세 큰 딸에게 권했다.-소화할 수 있을거 같아서- 어려울 수 도 있는 내용을 넘 쉽고 간단하고 군더더기 없이 전개했다. 책을 놓는 순간 마음이 흐흐 즐거웠다. 큰 딸은 나중에 읽겠단다.

  2. 으으으...인간도....실험적 .....개미일지....

  3. 다 읽었다. 그리고 또 펴서 부분부분 다시 또 읽었다. 그리고 사람들 때문에...그 때 또 다시 읽을 거 같다.

  4. 우리 아이들에게 아침 10분 책을 볼 수 있는 여유가 생겼다.

  5. 동생에게 선물 한 책

  6. 의사들의 생활을 들여다 봤다....읽고 난 후 아무 내용도 기억나지 않고...그저 개업한 곳이 어디에 잇는 병원이랬는데...

  7. 재미있다.. 머릿속에서 잠겨져 있던 상식을 다시 일깨웠다..또 다른 해석에 크게 공감하지는 않더라도 고개가 끄덕여지며 .. 아주 산뜻하게 재밌게 읽었다.

  8. 12세의 자녀를 둔 엄마로서 넘 공감가는 얘기가 요소요소에 있다.. 간혹 줄 그었다가 혹은 메모했다가 한 번씩 다시 읽어 보곤 한다.

  9. 아는 후배에게 크리스마스선물로...

  10. 일본인의 사고방식을 알고 싶어서 읽어 봤다...저자의 나이도 위치도..그래서 알 수 있을까 싶어...역시 일본 여성(?) 내가 생각한데로 극히 이기적이고 자기 편리주의(?) -모든 상황에 대한 적극적이지 못한, 그러면서 양편에 입장을 모두 수용하는- 암튼 확인할 수 있었다.

  11. 얼마나 울었는지...아빠의 주검이 생각나서...그리고 그 모습이 너무도 아름답다는 걸 이 책을 읽으며 새삼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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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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