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잘해서 책 쓴 사람들..

seabead
- 작성일
- 2005.7.6
평범한 학생에서 서울대 장학생으로 일약‘시험지존’이 된 저자의 깨달음과 경험담, 그리고 적재적소의 공부 전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서울대 최연소 입학생이 책을 펴냈다. 84년생, 01학번인 그는 아이큐 111로 천재는 아니다. 명문고나 유명 학원 출신은 더더욱 아니다. 글쓴이는 컴퓨터 공부에 집중하고 싶어 검정고시로 중학교를 졸업하고 실업계 고등학교에 진학한 '특이한' 이력의 소유자.
서울대 의대 재학생 세 명이 함께 쓴 '파란만장 수능 극복' 스토리. 수험생 시절에 겪었던 방황과 좌절에 대한 경험담까지 솔직하게 풀어내고 있으며, '오답 노트 활용법', '교과서를 홀대하지 마라' 등의 그들만의 학습 노하우도 공개한다.
2003년 SAT(미국 대학 입시를 위한 학습능력적성시험)에서 만점을 받고, 하버드대학교 의예과(premed)에 전액장학생(full scholarship)으로 합격한 지은이가 신앙생활을 바탕으로한 자신의 학습법을 소개한다.
아버지는 자신의 소신대로 아이가 좋아하는 일을 하도록 배려했고, 행복한 마음으로 스스로 책임지면서 즐겁게 살아갈 수 있도록 자유롭게 키워왔다고 한다. 그런데 서울대 가다니...이 책을 읽고 실천한 분들이 있을까..
공부가 어렵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읽은 책..
이쁜 외모에 공부도 잘하는, 거기에 말솜시도 일품인 그녀...공부잘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열심히 한다는 것인데 나는 기본적인 공부머리도 좋아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민족사관고등학교를 2년 만에 조기졸업한 후, 하버드, 프린스턴, 스탠포드, 코넬, UC 버클리, 존스 홉킨스, 듀크 등 미국의 명문대학 10곳에 합격한 17살 박원희 양의 이야기.
공부 9단 오기 10단, 나나 너나 할 수 있다,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3권을 묶었다.
이 분야에서 가장 많이 팔린 베스트샐러중의 하나이며 나 또한 읽었다. 정말 공부 잘하는 요령을 얻으려고 이 책을 읽으신 순진한 분이라면 잘난척하는 저자에 대한 욕만 나오겠지만 그냥 참고정도로 읽는다면 볼만하다.. (본인의 독자리뷰 참조)
케임브리지 대학에 당당히 합격한 손 에스더의 영국 유학생활기.손 에스더의 유학생활과 영어 학습 방법 등이 솔직하게 적혀있다. 한국에서는 그저 평범하게, 아이들과 떠들고 놀고 쪽지 보내며 딴 짓하기를 공부하기보다 훨씬 좋아했던 에스더는 영국 연수를 가게된 아버지를 따라 영국의 공립학교에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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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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