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bead

〃만원의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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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개인적으로 저자의 싸이월드 페이퍼를 구독하는 中... 가끔은 이런 책도 읽는것이 센스있는 여자의 조건이랄까요?! 비슷한 류의 다른 책들보다 더 가깝게 다가오는 책입니다. ^^

  2. 가격대비 좋습니다. 문제점이라고는.. 동봉되는 고양이가 멍청해 보인다는 것과.. 향이 아주 부드럽지만은 안다는 것..

  3. 에스쁘아 처음 나올 때 사고 두번째 구입한 재품이 바로 이거예요. 뿌리는 것 보다 향은 조금 약하지만 양을 조절할 수 있고 밖에서도 가볍게 바를 수 있어서 편리한 제품이랄까요.. ^^

  4. 이번 제품은 만원이 사~알짝 넘어갑니다. 살까말까 많이 망설였는데 역시 여자는 향기 더라구요. ^^ 향이 잘 퍼지는데다 디자인도 귀여워서 캐주얼한 옷에 잘 어울려요 ㅎㅎ 옷 속에 안보이에 해서 다니기도 하면 애들이 좋은 향 난다고 킁킁 맡기도 하고요. ^^

  5. 요일 시간 테이프 두 개를 동시에 사용하면 일주일간 생활 계획표도 짤 수 있다. 꽤 만족한다! 일과표를 짜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사용해 보라고 추천하고 싶은.. 아! 그런 사람들은 이미 자신들의 노하우가 있으려나...? ^^

  6. 상당히 마음에 드는 다이어리다. 구성도 탄탄하고 내지도 꾸밈펜만 안 쓰면 안 비칠 정도.. 다만 내가 원하는 얇~고 휴대성이 좋은 다이어리가 아니라 보류중일뿐..

  7. 완전 귀엽다. 얼마나 효용성이 있는지는 안 사봤으니 모르겠지만 어느정도 부지런하다면 이런 인퓨져 하나쯤 가지고 있는 것도 차를 즐길 줄 안다는 인상을 심어 줄 듯..

  8. 거품난 우유가 얼마나 맛있는지는 마셔본 사람만이 안다!! 집에서 인삼(잡삼-_-;)을 우유와 함께 갈아마시면 150%로 불어난 우유와 인삼의 향긋한 향이~ >_< 거품낸 우유에 카푸치노를 만들어 먹어도 ㄲㅑ~

  9. 배송비 생각하면 근처 사무용품점에 가서 사는게 더 싸다~ 하지만 정말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한 만능 연필깍기. 고장도 잘 안난다 ^^b

  10. 새로산 아로마 램프와 치열한 접전을 벌이다 아슬아슬하게 떨어진 크리스탈 램프. 누가 이걸 사겠다고 나서면.. 절대 안 말린다~ ^^

  11. 호오.. 이 세트는 참~ 절씨구리하다. 이거 하나로는 아무것도 못한다. 램프가 있는 분에게 추천~

  12. 요일테이프의 짝꿍인 시간 테이프.. 하나만 쓴다면.. 글쎄.. 요일테잎은 하나만 쓸수도 있겠지만... 흐음..

  13. 심플한걸 많~~이 좋아하는 나로서는 검은색이 좋지만.. 다른 분들은 알아서.. 영화보기 등 문화생활을 즐기는 것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하나쯤 가지고 있으면 뿌뜻할 상품.

  14. 가격에 비해 양이 지나칠 정도로 적기 때문에 돈이 아까운 상품. 그러나 바닐라 향은 꽤 괜찮은 편이니 돈 좀 넉넉하신 분들은 하나 사서 지갑에 한장, 다이어리에 한장, 책 사이에 한장씩 끼워놓고 다니셔도 좋을 듯.. 원래는 향이지만 태우는 것보다 가지고 다니는게 향이 더 좋다~ 아!! 그리고 이 상품도 업그레이드 된 향이 있다. yes24에서 그것도 판다~

  15. 사고싶다! 그런데 배송비 때문에 보류중.. 업그레이드 되서 '나노..'라는 이름으로 나온 귀마개가 있다. 가격은 8000원. 기존 스폰지 귀마개에 불편을 느끼고 계신 분이라면 강추!

  16. 상품평대로 깔끔했다. 필기를 잘하는 사람이라면 관계 없지만 줄 없는 노트에 쓸 때 글씨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사람은 구입하지 않는게 현명. 그리고 노트할게 많은 사람들에게도 그다지 -_-;

  17. 색상도 깔끔하고 꽤 괜찮네요. 가끔은 일정 까먹을 때가 있는데 커피 마시면서 한번 돌려보고, 다른 일정 쓰면서 또 돌려보면 잊어버릴 일 없겠죠 ^^

  18. 꼭 일할 때는 안 보다가 잠깐 미니홈피나 메신져로 놀고 있을 때 상사가 와서 잔소리 하죠. 회사 다니는 사람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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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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