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책 Collection┛

seabead
- 작성일
- 2006.3.9
이야~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만화책이다. 처음에 디그레이맨을 보고나서 그렇게 재밌다고 떠들고 다녀도 아무도 믿지 않더니 이제는 나보다 더 열광하는 아이들이 한둘이 아니다. 이노센스를 가진 검은교단과 악마들의 싸움이야기.
음..모든것에는 그것을 소멸시킬 수 있는 선과 점이 있는데 그 선과 점들을 볼 수 있는 어느 한 소년의 이야기이다. 재미있긴한데.. 솔직히 약간 지루하다.
얼마전에 읽었다. 그리고 완전히 반해버렸다. 너~무 재미있다. 죽음을 이겨낸 사람들이 가지는 기묘한 능력. 그리고 변해버린 친구를 찾기위한 노력. 액션. 정말 재미있다!
아마 나루토를 모르는 사람은 없으리! 갈수록 이야기가 재밌어지고 있다.
정말 슬프다..출판사 유통사정으로 판매가 중지되다니...이 작품. 나루토라던가 원피스에 전혀 뒤지지 않는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17권을 읽은지 어언 1년이 다되어가는데...이제 18권은 못보는걸까. 한동안 아레스를 안봐서 어떤일이 있었는지 잘 모르겠다.
정말 명작이다. 환상게임에 버금가는 스토리. 이런 스타일의 만화책은 언제나 사랑받기 마련이다. 거기다 남자 주인공인 카일..너무 멋있다-_-* 순정이지만...엄청난 장편이다. 하지만 장편이니 오래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금방 보고 끝내기 아까운 만화책이다.
에..뭐랄까. 만화책이지만 전혀 내용이 가볍지 않다. 언제나 묵직한 분위기 속에서 서로의 정체성을 찾아주는 친구들... 스토리가 탄탄하다. 18권보고 엄청 놀랬다는... 흥미진진!
판타지이면서 로맨스적인 내용이다. 김연주님의 작품은 전체적으로 좋다. 이것도 만화같지 않은 분위기. 문득문득 소설 '어린왕자'의 분위기가 풍긴다.
이것 역시 소녀왕의 김연주님의 작품이다. 소녀왕과 분위기가 비슷하지만 플라티나 역시 나름의 재미가 있다. 주인공들의 혼자만의 독백이라던가 하는 부분은 이해를 필요로 하는...-_-; 그렇지만 무척 가슴에 와닿는 아름다운 말들...
탄탄한 스토리 구성이 마음에 든다. 그저 예쁜 그림체를 원한다면 비추천이다. 그.러.나. 결코 프린세스를 보통의 만화책들과 같이 취급하지 않기를 바란다. 읽다보면 그림체는 익숙해지게 마련이니 한번쯤 읽어보길 바란다.
공포 만화를 언급하면서 누가 이토 준지의 소용돌이를 빼놓고 이야기할까. 공포물의 대가인 이토준지의 가장 훌륭한 작품이다. 소용돌이를 읽고 나면 한동안 그 속에서 헤어나오지 못할 수도 있다. 비위가 약하신 분들에게는 별로 추천해드리고 싶지 않다. 소용돌이를 읽고 이토준지의 공포 시리즈도 모두 읽어버렸다.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뿐...
정말 읽을게 없어서 한참 시름에 놓여있던 중 눈에 띈 만화책. 처음에는 그저 그림체가 마음에 들어 읽게 됐는데 꽤 재밌다는...얼마전 7권이 나왔고 이제 8권을 기다리는 중♡
너무 유명한 만화책. 이번에 완전판으로 새로 나왔다. 이번에 환상게임 현무개전이 나왔던데...
친구가 강력이 추천하길래 읽게되었다. 현재 7권까지 나왔다. 귀신같은걸 보는 남자주인공과 그에게 대가를 받고 도와주는 사악한(?) 시간의 마녀. 그리고 그 주변 친구들 이야기. 재미있다. 그림체도 괜찮고 스토리도 엄청 좋다. 클램프의 기대작일 듯.
정말! 정말! 재미있다! 얼마전에 21권이 나왔다. 내친구가 처음 추천했을때 그림체를 보고 한달 가까이 싫어 안봐라고 해놓고 친구의 끈질긴 추천에 어쩔수 없이 읽게된 책. 그런데 나는 내 친구보다 더 헌터 헌터의 광팬이 되어버린 것이다..내용은 제목그대로 헌터들에 관해서.. 주인공이 헌터가 되기위해, 그리고 헌터가 된 후 겪는 일들이다. 아마 대부분 헌터헌터를 모르시는 분은 없을듯 하니 이쯤에서 생략.
음..지금 아마 39권까지 나왔을 것이다. 원피스라면 만화책 조금 읽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 정도로 유명하다. 명탐정 코난에 버금가는 엄청난 장편... 이번에 연재가 400화가 넘었다. 대단하다! 긴 스토리에도 불구하고 매 권마다 이어지는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나를 자꾸 끌어들인다.
강철의 연금술사를 읽다보면 여러가지 느낌이 교차하게 된다. 음... 이 만화책의 내용도 솔직히 가볍진 않다. 그렇지만 진지한 분위기가 나를 압도한다랄까?
최유기도 엄청 유명한 작품. 삼장일행의 여행을 그린 작품이다. 현재 최유기 리로드 4권까지 나왔다. 꽃미남 주인공덕에 눈이 즐겁다는..ㅎ
xxx홀리과 함께 봐야 더 묘미가 있는 책. xxx홀릭과 연결된 작품이랄까. 이미 유명한 카드캡터 체리의 등장인물과 똑같이 생긴 인물들이 주인공과 주변인물로 등장해서 볼때마다 깜짝 놀랜다.
현제 32권까지 나온걸로 알고 있다. 어떤분이 겟백커스는 애니메이션으로 봐야 더 재밌다고 말씀하셨는데 그 말에 동감이다. 만화책으로는 겟백커스의 액션을 생생하게 전달할 수 없다. 에니매이션을 보고 만화책을 보는 게 더 좋을듯하다.
에니메이션으로 더 유명한 만화다. 애니메이션 제목은 개구리 중사 캐로로. 나도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접했던지라 매번 개구리 중사 라고 말한다; 제목에 적응이 안된다-_-; 애니메이션도 좋지만 만화책으로도 충분히 케로로의 귀여움을 느낄수 있다. 물론 타마마나 쿠루루 기로로 제로로 등도 말이다! 케로로 너무너무너무너무 귀여워ㅠ
스포츠 만화 중에 테니스의 왕자가 가장 유명할 것이다. 에치젠 료마의 테니스를 보면 손에 절로 땀이 베고, 그의 승리에 나도 통쾌해진다.
학원 앨리스도 유명하다. 사실 내가 학원 앨리스를 접한건 얼마되지 않았다. 우연히 TV에서 학원앨리스를 봤는데, 그때 나온 거대한 병아리와 베어가 너무 귀여워 거기에 반해서 읽게 됐다. 그렇다고 주인공이 병아리와 베어인 것은 아니다. '앨리스'라는 초능력 비슷한 능력을 가진 아이들이 모인 학원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그린 만화책이다.
탄탄한 스토리와 감동적인 사랑이야기 등이 매력적이다. 유나가 성장할때마다 일어나는 음모들이 긴장하게 만든다. 현재 완결이 난 상태다. 꽤 재밌게 읽었던 만화책.
그림체가 너무 마음에 드는 책이다. 그침체가 아름답다. 세 쌍둥이 이야기이다. 내용도 재미있고 주인공들과 주변 남자들의 로맨스도 재미있었다.
이건 아직 만화책으로 보지는 못했지만 조만간 볼 생각. 애니메이션으로 우연히 접한 만화인데, 상당히 재미있었다. 추리에 관한것. 솔직히 코난이나 김전일에 비하면 택도없지만; 이건 추리 만화로 분류하긴 힘들 것 같다. 그냥 스토리에 약간의 추리가 더해진 만화책이다.
추리 소설의 대작. 솔직히 코난보다 더 추리가 어렵고 복잡하다. 음...난이도가 상당히 높다. 이제 소년탐정 김전일도 완결이 다나고 특별판 역시 완결이 나버렸다.
소년탐정 김전일의 작가분의 작품이다. 소년탐정 김전일이 완결나고 섭섭했던 내게 있어서 탐정학원 Q는 제 2의 소년탐정 김전일로 다가왔다. 그림체도 전작에 비해 세련되어지고 추리는 물론 전체적인 큰 흐름의 스토리가 엮겨있어서 엄청 재미있다.
학교에 친구가 가져온 책을 읽었다가 반해서 하루만에 18권까지 모두 읽어버렸다. 바로 얼마전에 19권이 나왔다. 사신들과 호로들의 이야기.
명탐정 코난은 소년탐정 김전일과 더불어 추리 만화의 양대산맥 중 하나이다. 벌써 51권이나 되는 엄청난 만화다. 아마 명탐정 코난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런데 이거 언제 완결나는 걸까; 아니, 완결이 나기는 나는 걸까-_-; 하기사...만약 명탐정 코난이 완결나 버리면 정말 허전할지도..
아아! 데스노트..정말 읽어본 사람은 다 알 것이다. 중독성강한, 사람을 끌어당기는 스토리! 라이토와 L의 치열한 두뇌싸움은 물론이요 공책에 이름을 쓰면 죽는다 라는 기본 스토리가 너무 독특하다. 또 주인공 라이토의 엄청난 두뇌와 싸이코적인 모습에 나는 반해버렸다네ㅠ♡
음..그러니까 이건 어디선가 봤었던 것 같은데 오래되서 언제 봤는지는 기억나지 않는다. 하지만 내용만큼은 확실히 기억난다. 너무 재미있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동화의 재해석. 아름다운 동화 이면에 숨겨진 섬뜩한 이야기에 빠져든다. 이미 모 방송프로그램을 통해 여러 이야기가 알려졌지만 이렇게 만화책으로보니 느낌이 새로웠다.
- 좋아요
- 6
- 댓글
- 0
- 작성일
- 2006.3.9
댓글0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