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bead

귓가에 스며드는 촉촉한 OST

이미지

사용자 지정 순
  1. 난 눈만 오면 겨울연가의 주제곡이 생각난다. 이 드라마가 한창 방영되던 그 해, 눈이 자주 와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하얀 눈을 보면 어김없이 류의 ''처음부터 지금까지''가 귓가에 맴도는 것이다. 겨울연가 클래식 버전의 OST와 더불어 아주 괜찮은 OST.

  2. 조승우가 열연하여 굉장한 인기를 누렸던 지킬 박사와 하이드. 그 OST또한 일품. 조금은 귀에 익숙한 그의 보컬은 물론이요, 그 외의 뮤지컬 배우들의 노래들이 마치 뮤지컬을 보는 듯한 상상을 일으킨다.

  3. 이거이거 정말 대박이다. 드라마 자체로도 충분히 감성적이지만 OST는 그보다 1.5배쯤 더 감동적이다. 주제곡의 잔잔한 느낌도 매력만점이고 그 외의 음악들도 전혀 돈 아깝지 않을 정도. 드라마를 본 사람이라면 그 감동이 더욱 큰 OST.

  4. OST까지 ‘별들의 잔치’! 드라마보다 먼저 발매할 정도로 만족도 높은 음반. 특히 세븐이 부르는 주제곡은 세븐 3집 수록곡으로 낙점됐다가 최종 선곡 단계에서 이번 드라마를 위해 남겨둔 곡. 이 밖에도 먼데이키즈, 오현란 외 OST계의 고수들이 대거참여했다. 굿!

  5. 영화를 본 사람이라면 이 OST만으로도 그 감동을 다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음악 전반에 흐르는 기타소리가 매력적. 그 시대의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에니스와 잭의 가슴아프지만 위대한 러브스토리에 다시금 빠져보자.

  6. 솔직히 영화 보기전에 OST에 먼저 매료되었었다. 파티장면에서 울려퍼지는 연주음악이나 주인공 키이라 나이틀리를 쫓는 카메라와 함께 흐르던 잔잔한 영국풍 음악이 아주 매력적인 OST. 웅장함, 잔잔함, 발랄함.. 골라 듣는 재미가 있다.

  7. 말이 필요없는 음반.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 만큼 익숙한 음악들. 영화를 보지 않아도 충분히 감동받을만한 OST.

  8. 단팥빵을 보았는가. 그 순수하고, 유치하고, 때로는 가슴아픈 이야기를..가슴시린 첫사랑과 어린시절의 투닥대던 짝궁, 내 목숨같던 친구..그들과의 추억이 현재에도 나에게 영향을 미친다면?!? 그 질긴 인연들을 음악으로 들으면 바로 이런 느낌이 아닐까? 동화같은 OST

  9. 후아- 정말 대단했었지! 미.사의 열풍은... 음악도 드라마 만큼 대단한 것이어서 도저히 버릴 곡이 없는 음반이다. 박효신의 ''눈의 꽃''을 비롯 바다,정재욱등 쟁쟁한 가수들이 참여했다. 굿!

  10. 어린 시절 이 영화를 보고 얼마나 가슴 설렜던지... OST는 더욱 애잔해서 비오는 날, 혹은 선선한 바람이 부는 날 들으면 그야말로 음악에 젖어드는 느낌이다. 영화를 보지 않은 사람이라면 영화도 강추!

좋아요
댓글
0
작성일
2006.5.23

댓글0

빈 데이터 이미지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