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ayersbox91

모르는게 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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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한 순
  1. 미하엘 엔데의 여러가지 단편동화와 우화들을 한꺼번에 묶어낸 동화전집

  2. 떠나고 싶다 떠나고 싶다 떠나고 싶다

  3. 세계 유명 작가들이 초등학교 아이들과 머리를 맞대고 소설 한편을 쓴다면? 기성작가가 소설의 첫머리를 제시하고 아이들이 바통을 이어받아 완성한 소설!

  4. 한국과 일본의 두 작가가 만나 완성한 사랑 소설 두 편. 남녀가 이별하고, 슬픔을 삭이고, 다시 만나고, 사랑하는 과정을 아름답게 묘사했다. 베스트셀러 작가인 공지영과 츠지 히토나리가 그려낸 남녀의 ‘다르면서도 같은’ 마음.

  5. 변하지 않는 사랑이 있다는 걸 믿어요?

  6. 움베르토 에코가 유일하게 어린이들을 위해 쓴 작품. '전쟁과 평화', '다름에 대한 이해', '환경' 등 시사적이면서도 인류 보편적인 문제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보게 한다

  7. 어느 비 오는 날 고양이 가족의 하루를 담은 책으로, 종이, 천, 나무 등의 여러가지 재료를 사용하여 세팅한 배경 위에 역시 손수 그리고 오려서 만든 종이 캐릭터들을 움직여 찍어낸 아주 독특한 그림책

  8. 10살 무렵부터 시작된 불면증으로 인해 밤마다 책을 보면서 그 안에서 철학자들을 만나면서 자신의 인생에 대해 생각하는 습관이 생활의 일부가 되어버린 저자의 솔직한 세상 부딪히기라고나 할까.

  9. 어느 늦은 밤, 아버지의 서재를 뒤지던 한 소녀는 낡은 책 한 권과 노랗게 바랜 편지 뭉치를 찾아낸다. 편지에는 인류 역사상 가장 널리 알려진 흡혈귀 드라큘라를 찾아나선 역사가들의 투쟁기가 기록되어 있었다. 또 15세기 왈라키아를 통치했던 실재 인물 블라드 드라큘라를 둘러싼 비밀과 전설을 파헤치는 내용도 담겨 있었다. 편지를 읽은 소녀는 자신의 아버지가 그랬듯 목숨을 걸고 드라큘라의 실체를 추적해간다.

  10. 밀란 쿤데라, 미셸 투르니에, 체스 노터봄 등 46명의 세계적인 작가들의 글과 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크빈트 부흐홀츠의 그림들이 어우러진 책.

  11. 아멜리 노통다운 기발함과 유머가 묻어나는, 신과 우주에 대한 세 살배기 소녀의 앙증맞은 기록. 하루키가 독자를 넘어선 팬을 갖고 있다면 아멜리 노통도 그래야 할 듯 싶다.

  12. 보통 사람들이 쓰는 내면일기와는 다르게 여행과 풍경과 사람들, 모든 외면 으로부터 그에게로 들어온 많은 이야기들의 기록이다

  13. 문학적 기지와 암시가 넘치는 재미있는 소설. 문학에 열광한 한 시대에 대한 유쾌한 상상!

  14. 책으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부작용들을 다루고 있다. 밤 늦게 까지 책을 읽다가 부모님께 혼이났던 어린시절, 좋아하는 책을 함부로 빌려 줄 수 없는 소심함,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 쯤 겪어 보았을 듯한 상황들이 빠짐 없이 나열되어 있다. 책을 읽으며 자신과 비슷한 모습에 한 번 놀라고 작가의 문학에 대한 깊은 지식과 다양한 상식에 한 번 더 놀라게 되는 책이다

  15. 덕을 쌓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바로 덕을 쌓는 기술(덕의 기술)을 익혀야 한다. 프랭클린은 13가지의 덕을 간추린 후, 각 덕목에 섬세한 정의를 내렸다. 그리고 그 덕목 13가지를 평생 동안 익혀가면서 습관으로 만들어갔다. 이 책은 이 13가지 덕목이 삶의 원칙에 어떻게 부합되는지를 보여준다

  16. 오랜 시간 병을 앓다가 얼마 전 퇴원한 소설가, 시드니 오어는 브루클린의 한 문방구점에서 파란 표지의 노트를 한 권 구입한다. 그는 닉 보언이라는 편집자와 로사 라이트먼, 에드 빅토리라는 허구의 인물을 만들고, 이 노트에 그들에 관한 소설을 쓰기 시작하는데... 이야기는 시드니 오어와 그가 창작한 인물인 닉 보언의 세계를 넘나들면서, 허구와 현실이 혼재된 삶을 보여준다.

  17. 삶에서 인관관계가 얼마나 중요한지, 만만치 않은 여러종류의 관계를 어떻게 원만하고 슬기롭게 이어갈 수 있는지를 작가 특유의 진솔함과 겸손함, 유머와 재치로 들려주는 길잡이며 잠언서.

  18. 누가 뭐래도 자기 갈 길을 꿋꿋이 걸어가는 거북이 이야기「끈기 최고 트랑퀼라 거북이」, 소원이 이루어지지 않게 해 달라고 비는 아이들에 관한 엉뚱한 이야기 「가장 소중한 소원」, 외모는 똑같지만 성격은 정반대인 이상한 쌍둥이 형제 이야기 「니젤프림과 나젤큐스」, 처음 나온 단어가 이야기 끝까지 계속 이어지는 아주 독특한 이야기 「혀꼬이는 이야기」, 서로를 믿고 존경하는 어른과 아이의 이야기「모니의 걸작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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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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