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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인 내자신을 키워준 도서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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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그지글러 박사의 너무나도 유명한 고전이 되어버린 책이다. 하지만 요즘 쏟아져나오는 가벼운 성공관련 책과는 비교가 안되는 좋은 책이다. 30,40대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느끼는 열심히 살아가고 있지만 웬지 허전하고 고달프다고 느끼는 생각을 갖게 될 때 기폭제가 되어주는 좋은 책이다. 많은 자극과 격려가 되어주는 훌륭한 책인데 안읽어본 사람이 주위에 왜 이렇게 많은지.. ^^ 이 책 친구에게 빌려주었더니 돌려주지 않는다.~ 새로 하나 또 사야하나..

  2. 경영이라는 말이 붙어 있긴 하지만 나온지 벌써 꽤 된 유명한 책인데 우선 얇아서 좋다.그럼에도 그 숨겨있는 뜻은 깊고 방대하다. 직장인이라면 자기 직장과 조직을 점검까지 해볼 수 있는 좋은 책이다. 행동심리학의 최근 자료에 근거한 내용이 아주 돋보인다.

  3. 나도 자주 갔었던 곳이 민들레 영토인데 이러한 험난한 과정을 치르고 성공한 것인지는 정말 몰랐다. 장사와는 거리가 먼 목회자가 목회의 길을 접고 수많은 어려움을 이겨내고 민들레영토를 성공시키기까지의 과정이 아주 진솔하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번 생각하는 ''나도 한번 창업을??'' 이것에 여러가지 생각을 갖게 해주는 좋은 조언서가 될 수 있겠다.

  4. 화제가 된 1권보다 더 좋은 것 같다. 그 이유는 시간을 잘 활용하는 법이 나와 있기 때문일 것 같다. 어떻게 시간을 활용하여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사례를 들어가면서 써 있어서 읽기에도 편하고 재미있다. 빠져든다고나 할까. 혹 안 읽어본 직장인이라면 강추다..

  5. 이젠 고전이 되어버린 유명한 책..아직 제대로 아침형 인간이 되어있지는 못하지만 아침에 왜 일찍 일어나야 하는지를 과학적으로 잘 설명한 명작이다. 좋은 책...

  6. 역사책에서 보는 뻔한 역사는 보기 싫었다. 뉴스에 나오는 이구 황세손 장례 이야기..과거 신문에서 많이 보았던 이방자 여사 이야기.. 역사책에는 나오지도 않는다. 하지만 설들은 많다. 도대체 어떤게 진실일까. 궁금했는데 이 모든 근대사의 역사가 인물중심으로 고스란히 담겨있다. 책이 너무 비싼게 흠이지만 대한제국시기 이후 우리나라 황실에 대해 궁금한 사람은 읽어보면 좋다. 역사에 대한 새로운 안목을 깨닫게 된다.

  7. 작년 겨울부터 내가 살을 빼기 위해 선택한 것은 운동복도 아니요 헬스클럽 회원권도 아니었다..바로 이책이었다. 그리고 실제 나는 4개월만에 10kg가까이 감량을 했는데 이에 절대적인 도움을 주었던 값진 책이다. 점심이나 저녁을 먹을 때마다 칼로리를 조절해가면서 먹어야 살빼기의 효과를 진정으로 볼 수 있다..지금도 애용하고 즐겨보고 부록으로 주어지는 조그만 칼로리 미니 체크판..지금도 갖고 다닌다. ^^

  8. 나온지 오래된 책이다. EBS-TV에서 특강을 통해 많이 알려진 류태영 박사의 가정교육 이야기다. 특히 이스라엘에서 유학하면서 느낀 유태인의 가정 교육이 많이 나온다.. 내가 가정에서 하고 있는 교육에 대해 다시금 돌아보게 해준 좋은 책이다.

  9. 이책.정말 주부나 아이를 둔 아빠들은 꼭 읽어야 한다. 내가 무심코 사주었던 과자가 얼마나 애들에게 악영향을 미쳐왔는지..이 책을 몇장만 읽고나면 거의 충격에 빠진다. 너무나도 놀라운 내용..이 책을 읽고 난 후 난 우유 한개를 사더라도 반드시 흰우유만 산다.왜냐고? 이 책에 다 나와 있으니깐..^^

  10. 책도 얇고 읽기에도 편한 책이다. ^^ 잘나가던 공무원에서 졸지에 장애인으로 전락하여 아무도 받아주지 않고 자살을 시도했던 그 방황의 시기를 거쳐 영업의 화신이 되기까지의 과정이 눈물겹게 펼쳐지고 있다. 내가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지를 다시금 느끼게 해주는 영업맨의 현장사례가 고스란히 담겨있는 좋은 책이다.

  11. ''우리는 기적이라 말하지 않는다'' 라는 서두칠 사장님의 첫번째 책을 읽고 난 이분의 열렬한 팬이 되어 버렸다. 쓰러져가는 회사를 살려내는 마이더스의 손, 전문경영인이란 무엇인지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경영사례가 이 두번째 책 동원시스템즈를 살려내는 과정속에 고스란히 담겨있다. 감동적인 경영이야기를 통해 경영자란 어떠해야 하는지를 잘 말해주고 있다. 직장인이라면 정말 도움이 되는 책이다..

  12. 읽어야 할 책은 많고 읽을 시간은 마땅치 않고..집에 가도 애들 땜에 읽기 어렵고..이럴때 서광을 비춰준 좋은 책. 추천할 만한 좋은 책이다. 실용적인 독서의 관점을 가르쳐준 정말 직장인이라면 꼭 봐야 할 책으로 강추~!

  13. 일본 번역서들은 읽고나도 별로 남는게 없다는 주변의 시각을 불식시키는 좋은 책이다. 3분안에 나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가? 3분안에 내 자신의 비전을 말할 수 있는가..정말 한구절 한구절 마음에 와닿는다.

  14. 자기계발 우화라고 해서 별 부담없이 구입해서 KTX안에서 출장가다가 읽었다. 읽기도 쉽다. 글씨도 적당하고 그림도 있고.. 내용이 더 와닿는것은 이 책의 주인공과 모든 배경이 바로 내가 겪고 있는 ''직장''이라는데에 있다. 직장에서의 인간관계 어떻게 할 것인지 대안을 보여준다. 좋은 내용이다. 감동도 받았고 가정에서 아내에게 어떻게 해야할지 다시금 생각해 보게 만들어 주었다.

  15. 최근에 강연회에서 이채욱 회장님의 강연을 듣고 푹~빠져서 바로 구입하여 읽어봤다. 정말 가치관, 의지, 신념..모두 한결같이 본받을 만한 훌륭한 분이다. 저러한 열정이 있었기 때문에 오늘날 성공한 멘토로 꼽히지 않을까 싶다. 밑줄치면서 읽었다. 너무 좋았다.

  16. 앞에서 같은 이름의 책을 소개했는데 같은 내용을 강연한 이영권 박사의 이야기다. 책을 읽고 테잎을 들어도 되고 테잎을 먼저 들어도 상관없다. 어쨋든 강추다. 정말 정말 좋은 테잎이다. 난 지금껏 10번도 더 넘게 들었다. 내 생활을 많이 바꿔놓은 테잎이다. 주변에 내가 사준것만도 몇개인데 한결같은 말이 다 고맙다고 두고 두고 듣는 테잎이다. 일반 허접한 강연 테잎과 비교하지 말라..비교가 안된다.

  17. 이 책 정말 감동이다. 우리나라에서 성공한 사람으로 대표되는 이영권 박사의 대표작이다. 책도 얇고 읽기 쉽고 재미있고 거기에 글씨까지 크다. ^^ 이 책을 읽고 난후 같은 이름의 테잎을 사서 들어보는게 좋다.(테잎도 아래에 소개)성공하고 싶은가? 이 내용에 나오는대로 꼭 실천해보라. 정말 보고 또 보고 따라야 할 귀중한 책이다. 이영권 박사의 젊었던 시절..인생을 바꾸게 해준 ''조지브라운''의 이야기..정말 가슴벅차다.

  18. 각 기업마다 교육용으로 많이 활용되곤 했던 책이다. 교육으로 활용된 적이 없다면 ''''겅호''''책과 함께 이 책을 활용해보시라고 권유드리고 싶다. 팀원들과 함께 읽어보고 공유해도 좋다. 팀웍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새삼 깨닫게 되고 관리자에게 새로운 시야를 갖게 해주는 좋은 책이다. 켄블랜차드의 책이 다 그렇지만 쉽고 읽기 편하고 이해하기 쉽다. 우리 직장인들이 제일 좋아하는 스타일의 책이 아닐까? ^^

  19. 이 책은 내가 소개한 ''과자,내아이를 해치는..''책에 이어 꼭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읽어야 할 책이라고 추천하고 싶다. 이책 정말 충격적인 내용이 줄줄이 쏟아져 나온다. 이 책을 읽고나서는 이책의 여러 내용을 회사에서 대화를 나눌때마다 소개하곤 했는데 이 때문에 건강전도사같은 소리까지 듣고 있다. 내가 평소 먹고 있는 음식물에 어떤 성분이 들어가는지 새삼 깨닫게 된다. 이 책을 읽고나면 수퍼에 가서 모든 물건을 살때 표기를 절대 안볼 수 없다.

  20. 직장인들이라면 읽어봐야 할 책이다. 세계적인 명저다. 세계적인 기업은 뭔가 달라도 다르다는 것을 이 책 하나만 읽으면 그 흐름까지 꿰찰 수 있다. 이 책을 읽고나면 기업을 보는 눈이 달라진다. 처음엔 좀 어렵게 다가갈 수 있다. 왜냐하면 약간 두께가 있어서리..^^ 하지만 읽을만한 가치가 충분하고 가벼운 트렌드류의 경영경제서적 10권을 읽는 것보다 이 책 한권이 백배낫다.

  21. 이책은 원래 1989년에 나온책인데 난 1991년에 사서 읽었다.지금은 고인이 된 이오덕 선생의 책으로 현재 3권까지 나와있다. 우리말을 지독히도 사랑하는 고인의 마음이 절절히 담겨 있는데 잘못쓰고 있는 우리말,글에 대한 지적과 교정이 잘 나와있다. 이 책을 접한후부터 글에 대한 신중함과 정교함이 더해진 내겐 정말 고마운 책이다.맛깔스러운 우리말과 글 표현이 서투른 사람은 읽어보길..자신도 모르게 쓰는 일본어가 왜 이리 많았는지 원.

  22. 나온지 한참된 책으로 지금은 절판이라고 나오는게 좀 아쉽다. 중고서적에는 있을려나 모르겠네. 인텔의 앤드류그로브 회장의 책인데 이 책에서 언급한 ''전략적변곡점''이라는 용어가 지금도 여러 수많은 책에 언급되고 인용되는걸 보면 확실히 경영의 정곡을 찌르는 좋은 책이다. CEO를 꿈꾸는 직장인들이 모두 읽어봐야 할 양서가 아닐까 싶다.

  23. 얼마전 소개로 산 책인데 수학을 싫어하는 초딩아들을 교육시키려고 하다가 화만 냈던 기억이 많은데 초등의 가장 기본인 연산 즉 덧셈,뺄셈,곱셈,나눗셈을 암산축구 게임으로 연습하면서 책으로도 학습하는 도구다. 초등연산이라는게 어려운 건 아니지만 빠르고 정확하게 해야 하는 것이 관건인데 이를 연습시키는데 최적의 도구인것 같다. 일단 아이가 너무나 좋아하고 게임속에서 연산을 하는거라 애가 매일 수학을 하려고 해서 이젠 자제를 시켜야 할 상황이다. ^^ 추천~

  24. 美와튼스쿨 경영학교수인 ''제레미 리프킨''의 세계적 명저. 산업시대가 소유의 시대였다면 이 소유와 함께 시작된 자본주의의 여정은 끝났다고 선언하면서 새로운 ''접속의 시대''가 오고 있다고 주장.소유가 인간의 기본욕망이지만 지나친 소유욕망은 인생을 망가뜨린다.직장인과 사업가들이 느껴볼 시대의 흐름으로 꽉 차 있는 양서로서 추천하고 싶다.

  25. TV의 인간시대에서 본 후 팬이 되고 말았다. 사지마비 장애인으로서 의사가 되기까지의 눈물겨운 과정이 생생하다. 내 자신의 모습을 부끄럽게 만든 정말 감동의 책이다. 또한 미국에 살지만 한국인이라는 자부심 하나만큼은 끝내주는 수퍼맨 닥터리..정말 존경하고 싶다.

  26. 공병호 박사의 둘째아들 공현수의 좌충우돌한 미국 유학이야기인데 현수가 직접 쓴 일기를 바탕으로 책을 꾸민 것이다. 유학간 아이의 시각을 통해 유학에 대해 하나하나 생각해보면서 점검할 수 있는 점이 좋다. 다만, 아이의 지기 싫어하는 욕심과 집념은 정말 놀라울 정도다. 부모의 교육관점도 눈여겨 봐 둘 수 있는 좋은 책이다. 얇아서 읽기도 편하고..^^

  27. 커뮤니케이션을 주제로 했지만 실제 내용은 남 앞에 서는 강사의 입장에서 청중들과 어떻게 커뮤니케이션을 가져가야 호응을 얻는 멋진 강의를 할 수 있는지를 풀어놓은 책이다. 주인공이 고향의 등대를 둘러보고 등대의 특성을 통해 커뮤니케이션의 핵심을 익혀가는 내용들이 쉽고 인상적이다. 강의를 하는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다.

  28. 이 책을 읽고 정말 멋진 삶이란 무엇인지 새삼 깨닫게 되었고 내 직장의 소중함도 다시금 느끼게 되었다. 세계 곳곳을 누빈 한비야의 모험심, 인간에 대한 사랑..감동을 받으며 한줄 한줄 열심히 읽은 책이다. 지금 내삶을 되돌아보게 만드는 한비야의 도전정신과 의지를 본받고 싶다.

  29. 내 자신을 많이 되돌아보게 한 좋은 책이다. 강추할 만한 책이다. 피라니아 라는 식인 물고기를 아는가? 피라니아의 이야기가 과장되어 사람들에게 두려움으로 다가왔듯이 우리에게 있어 두려움의 대상과 어려움의 대상, 걱정의 대상은 지나치게 과장되어 있는 측면이 강하다. 이를 피라니아로 본 것이다..나의 피라니아는 무엇인가..이 피라니아를 이겨내기 위한 방안은 무엇인가. 스스로의 피라니아를 찾아 이겨낼 수 있게 해주는 지혜서.

  30. 우리가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행복에 대한 진지한 대답을 찾아가는 주인공을 통해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좋은 책이다.

  31. 바퀴벌레인 ''그레고리''를 통해 직장생활에서 성공할 수 있는 10가지 법칙을 들려준다. 바퀴벌레가 무려 3억5천년동안을 살아 남을 수 있었던 지혜를 통해 우리가 직장생활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비법을 알게 된다. 스토리가 탄탄해서 재미가 쏠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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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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