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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에서 펼쳐지는 내용들의 핵심요소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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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몸이 바뀌는 신기한 소재로 사랑을 많이 받은 돌아와요 순애씨는 노래 또한 돌아와요 순애씨과 비슷한 느낌인 돌아 오라는 느낌을 주고 있다. 여기서 나오는 음악을 들으면 내가 꼭 순애가 된것 마냥 들뜨고 한편으로는 걱정이 되는 그런 역활의 주인공이 된 기분이 들것이다. 순애의 그 생동감 넘치는 모습을 다시 보고 싶다면 돌아와요 순애씨 ost를 들으면서 느껴보는건 어떨까??

  2. 한예슬의 코믹연기가 돋보이는 환상의 커플... 환상의 커플은 분위기만 보아도 알게 되듯이 연인을 주제로한 음악들이 많이 있다. 여기서 오지호와 한예슬 간에 사랑을 그리는 장면에 나오는 노래는 내가 꼭 한예슬이나 오지호가 된것같은 기분을 느끼게 해준다. 추운 겨울 솔로로 남기 싫으면 환상의 커플 ost를 들으면서 나도 환상의 커플이 될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남녀 꼬시기에 다같이 열을 올려보는건 어떨까??

  3. 여우야 뭐하니와 치열한 경쟁중인 황진이는 기생의 생활들을 일일이 보여주는 신비로운 드라마로 꼽을수가 있다. 여기서 나오는 노래들은 하지원에 대한 장근석의 애절하고도 가슴떨리는 가사와 음을 가득히 담고 있다. 황진이는 어쩔수 없는 자신의 운명인 기생이라는 직업을 하면서 전혀 부끄럽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리고 황진이는 자신의 직업에 일인자가 되기위해서 갖은 노력과 훈련을 힘들어 하지 않는데서 나오는 음악은 우리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음악으로 뽑을수 있다

  4. 사극의 열풍이 다시 찾아오지 않을 것만 같던 우리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은 주몽.. 주몽의 노래에서는 송일국의 아픈 마음과 한혜진의 슬픈 사랑이 그려지고 있다. 국가대 국가의 싸움이라서 그 진지함 또한 빼먹지 않고 보아야할 우리들의 눈에서는 마치 전쟁이라도 간듯한 노래들이 귓속까지 울려퍼지는데 이 노래를 들으면서 우리의 아픈 역사를 다시한번 느껴보자.

  5. 요즘 황진이와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는 여우야 뭐하니.. 여우야 뭐하니에서 나오는 몽환적인 분위기의 노래는 철수의 애절함을 그대로 표현하고 있다. 그리고 병희의 직장인 쎄씨봉을 주제로한 노래 또한 많은 사랑과 특이함으로 모바일에서 선호를 받고 있는 중이라고 한다. 밝은 분위기의 노래는 여우야 뭐하니에서 느낄수 있는 아찔하고 생동감 넘치는 장면들을 떠올리게 하는 요소가 되기도 한다. 여우들의 생활이 궁금하다면 여우야 뭐하니 ost를 들으며 생각하자!

  6. 연변 처녀 국화의 마음이 우리들의 마음까지 울리는 대목이 시작되는 열 아홉 순정... 열 아홉 순정에서 나오는 노래 또한 우리의 영원한 연변 처녀인 구혜선이 부른 노래라고 한다. 메인노래를 들으면 알다시피 국화의 마음의 상태를 잘 알려주는 것이 이 곡이 아닐까... 어린 나이에 시작한 어려운 환경속에서의 생활은 우리의 국화를 더욱더 불쌍하게만 만든다. 이 ost에서는 그런 국화의 애절하고도 희망찬 모습을 그리고 있다.

  7. 포도밭을 사이에 두고 실랑이를 펼치며 시작되는 드라마 포도밭 그 사나이는 결국 심한 해피엔딩으로 끝이 나는데 노래 또한 활기차고 절로 신이 나는 노래만 손꼽아 골라 놓은 듯한 착각에 빠지게 만든다. 오만석의 징기스칸 또한 들을만한 거리중 하나이며, 오만석의 부드러운 발라드 또한 푸석했던 우리들의 귀에 간들어지게 촉촉함을 전달해 주는 요소로 작용을 하게 된다. 이 노래를 들으면서 허무하게 지나간 여름을 생각하며 내년 여름을 멋지게 보내 겠다고 다짐해본다.

  8. 끝났지만 그 여운만은 길이 남은 오버 더 레인보우 ost를 추천합니다. 제작비에 반해서 많은 호응과 시청률을 받지 못한 오버 더 레인보우는 중점적으로 가수의 생활을 그린 드라마 이다. 그래서 주인공들이 부른 음악이 주를 이룬다. 플라이투더스카이 멤버인 환희 또한 파워풀한 댄스와 함께 노래를 불렀고, 연예인 김옥빈 또한 발랄한 노래를 불러서 많은 인기를 누린바가 있다. 드라마의 또다른 세상인 ost를 우리 함께 들으면서 그때의 감동을 다시 한번 느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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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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