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블랙스완
- 작성일
- 2011.7.26
추가한 순
기대 하지 않고 봤었던 책인데 읽는 내내 긴장을 늦출수 없었던거 같아요. ''여기가 책의 절정부분인가?'' 라는 생각이 드는 부분이 한두군데가 아니었답니다. 어느날 주인공에게 급작 스럽게 찾아온 사랑과 하늘에서 그 연인을 데려 가기 위해 왔다는 그레이스 텔리. 에피소드 하나하나가 짜임새 있어 구성도 너무 맘에 들었던 책이에요
처음 접한 아멜리 노통브의 책, 충격적인 반전이 뇌리에서 떠나지 않았어요// 그리고 이책은 결말이 두가지 등장한답니다. 두가지 결말다 놀라운것은 어쩔수 없는듯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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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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