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꼭 읽고 싶은 책!!! 읽어야 할 책!!! 나와의 약속!!!

햇살가득
- 작성일
- 2006.1.23
영화 "왕의 남자"를 보고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영화의 여운이 너무 강렬하고 길게 남아서 일까....성경책을 요즘 읽고 있는데...성경을 이해하는데 더욱 도움을 줄수도 있을것 같다라는 생각을 했다...신이 허락하고 인간이 금지한 사랑...동성애....
조정래님 하면 반드시 아리랑 , 태백산맥 , 한강이쥐!!! 한강만 읽으면 된다!!! ^^ 2006년에는 반드시 저 책을 사서 읽어야쥐~!!!
6년전...이맘때쯤이였나? 수능 끝나고 바로 잡은 책이 해리포터 시리즈 였다!!! 정말 잠시도 쉬지않고 밤새서 읽었따!!!! 그 이후에도 영화는 개봉하자 마자 바로 영화관에 가서 봤고 비디오로도 볼만큼 나는 해리 포터 광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챙피하지만...아직 혼혈왕자 편은 읽지 못했다~ 요즘 일본 문학에 빠져있기 때문에....하지만...2006년에는 반드시 읽어 봐야지!!!!
마시멜로와 치즈의 차이는 뭘까? 다들 그런 말들 하더라~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이 책은 나도 오래 전에 읽었었다~ 마시 멜로 이야기를 읽어보고 마시멜로와 치즈의 대한 생각을 남들과 한번 비교해 보고 싶다...2005년 네티즌 선정 올해의 책인 만큼 남들에게 뒤지고 싶지 않은 솔직한 맘도 있고!!! ^^ 나도 꼭 읽을꺼야!!!
일본 문학...독특한 소설이라고 해서 넣어봤다~ 나는 남들과 같은건 싫으니깐...독특한 문학이 좋다~ 소장하고 싶을 만큼~ ^^
도쿠가와 이에야스를 통해 일본 문학에 흥미를 느끼기 시작했다~ 그리고 나는 특이한 소설을 좋아한다~ 이 책이 톡특한 소설이라길래~ ^^
말랑 말랑한 연애소설은 가라~ 그런 흔한..예를 들면 " 세상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 같은 이런 소설은 딱 질색이다!!!! 영화로도 유명한 이 책의 속은 어떠할까? 궁금하다...
죽음에 관한 안개같은 소설 "하드보일드 하드럭" 부에노스 아이리스 곳곳의 멋진 이야기가 하나씩 숨어있는 "불륜과 남미"를 통해 요시모토 바나나를 알게 되었다. 어두운 면모를 갖추고 있고 암울한 그녀의 소설이 나는 매혹적이게 느껴진다...키친 또한 그러할까?
바나나의 대표작중 한 획을 긋는 문학작품...일본문학을 좋아한다면 반드시 탐독해야할 도서다!!!
바나나 소설은 거의다 단편인걸로 알고 있다~ 하지만 이책은 장편이다~ 나는 단편보다 장편이 좋다~ ^^ 기대가 되는 책중의 하나~ 얼른 읽어야쥐~
나는 욕심이 많다...소유욕도 많다...그게 무엇이든 간에....이 책을 읽으면 마음이 조금 가벼워 질까? 내 욕심이 사라질까? 내가 갖고 있는 것들에 집착을 버린다면...그 땐 기분이 어떨까? 법정스님의 말씀을 새겨 듣고 싶다..그래서 2006년에는 좀더 성숙해 져야 겠다..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 프루스트를 좋아하세요 , 여행의 기술 로 유명한 알랭드 보통의 소설....제목이 마음에 든다....그리고 그가 철학가라는 사실에 더 구미가 당긴다...나는 불안함을 많이 느낀다....힘들어 해본적이 있던 사람이 미리 걱정을 하고 앞서 생각하고 불안을 느낀다고들 한다...내가 그렇다....이 책을 읽으면 나의 마음을 다스릴수 있을까...그럼 더 멋진 여성이 될수 있을까....그런 바램을 가지면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이번 24번째 생일 선물로 받은 책~ ^^ 비싸서 망설였었는데~ 드디에 다 읽었다!!! 720페이지 정도 되는 두꺼운 책인데 정말 순식간에 서태후에 푸~욱~ 빠져 다 읽어 버렸다.. 문체가 어렵지 않고 주로 서태후에 심리와 배경 서사와 묘사가 많이 읽는데 어려움이 전혀 없었다~ 오히려 글들을 읽으면서 중국을 상상하기에 바빴으니깐...^^ 아주 행복한 여행이었다~ 여자로서는 아주 대단한...정말...간이 크다고 해야하나? ㅋㅋㅋ 대하소설로 읽고 싶은책이다
파트리크 쥐스킨트의 유명한 작품..
나는 심리 묘사가 리얼하게 잘 포현되어있는 책이 좋다..이 책이 그러하다기에...^^ 쥐스킨트의 유명한 작품...
파트리크 쥐스킨트의 신작...기대되는 작품...
나는 그에 대해 아는게 없다...이 기회를 통해 그를 조금이라도 알게 되었음 하는 바램이다...
파울로 코헬료의 11분에서는 창녀란 직업을...아름답게(?) 묘사하고 있다...성이라는 주제로 전혀 난잡하지 않고 차분하며..마음에 와닿게 말이다....그에 반해 이 책은 어떠할까? 궁금하다...
가네시로 가즈키의 작품...
왕의 남자로 내 혼을 쏘~옥 빼앗어 버린 이준기가 이 영화에 나온다 하니..안 읽어 볼수가 없쥐~
하루에게 푸~욱 빠져버린 나...담아버렸다...다음달에 꼭 사야지!! 하고서는..원작에서는 슬프다던데...벌써부터 마음이 아프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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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6.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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