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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기면서 배우는 영어 [Study 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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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국문법만 다룬 줄 모르고 샀는데..^-^; 암튼 문법에도 회화에도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에요. 한번 다 풀었다고 덮어버리면 절대 금물! 책이 마르고 닳도록 계속 봐줘야겠지요.:)

  2. annoyed 뒤에는 with가 나와야 맞는 것! 이런 식으로 쉽게 틀릴 수 있는 영어 관용구들을 한데 모아 정리했어요. 심심할때 들춰보면 좋은 책.+_+

  3. 원서를 읽다보면 phrasal verbs가 무수히 나오죠. 구동사 사전의 필요성을 느껴서 샀는데 역시 만족입니다. 이런 사전 하나쯤 있으면 좋아요.:)

  4. 평도 좋고 해서 사봤는데...페이퍼백에다가..와, 정말 다 처음보는 단어들뿐.ㅠ_ㅠ 중고급정도의 학습자에게 알맞는 책입니다. 저에겐 다소 어려워서 사실 앞에 조금 풀다가 말았어요. 사놓고 이렇게 방치해 두는 책이 있어선 안되겠죠.-_+ 매일 매일 한장씩이라도 꾸준히 해야해요.;

  5. 일어나서 씻고 옷입고..매일 매일 반복하는 일들에 관한 표현들조차 모르고 있었다니.//-//;; 어려운 단어만 외우는게 능사가 아니란 걸 절실히 깨닫게 해준 책이었어요.

  6. 욕 가르쳐 주는 책이라니...그래도 제 흥미를 마구 자극하는 이유는 뭘까요. 후후. 그냥 한번 읽어보고 싶은 책이에요.

  7. 정말 많이 쓰이고 꼭 알아야 하는 관용어들이 예문과 함께 나와있어요. 값도 이만하면 저렴하고 좋아요.:)

  8. 콜린스 코빌드 영영사전의 명성은 익히 들어 알고 있었지만 직접 사서 읽어보니 정말 감탄이 나오더라구요.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식으로 그 단어의 뜻을 말하고 또 예문에도 강합니다. 회화실력 쌓는데에도 많은 도움이 될듯한 사전입니다.

  9. 영어공부하는 사람에게 유의어 사전의 필요성은 두말할 나위도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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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5.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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