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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영어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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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한 순
  1. 전엔 생각지도 알지도 못했던 ''''명동사''''라는 것에 대해 심도있게 얘기해주는 책이다..이 책을 읽어보면 우리가 얼마나 쉽게 배울수 있는 이 영어란 것을 어떻게 하면 어렵게 배울수 있을까 노력하며 영어를 공부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앞에 쉬운 길이 있는데 자처해서 어려운 길을 걷고 있는듯하다

  2. 말그대로 문법완성편이다 모든 문법사항이 총 망라되어 있다. 이 책한권이면 다른 문법책은 안봐도 될듯하다..없는게 없으니..아는 영어선생님도 이책을 추천해 주셨다.

  3. 이 사전이 영어회화 실력을 높이는데 지름길 역할을 한다고 본다

  4. 토플을 준비하고 있진 않지만 그래도 영작을 공부해보고 싶어 샀는데 좋은 책이다. 영작을 할때 이 책의 나와있는 표현을 알아 두면 정말 유용하다. 그리고 영작을 공보하면서 독해와 문법 실력 체크에도 많은 도움이 되는거 같다. 새 버전이 나왔는데 나는 그냥 헌책방에서 이 책을 구입했다.

  5. 뜻만알고 어디에 어떻게 써야할줄 몰랐던..그리고 콩글리쉬인줄도 모르고 쓰고 있는 것들 그외 알아두면 유용한 표현등을 모아 놓은 책이다. 문법책은 아니고 회화에는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다. 절판됐으나 헌책방을 뒤지면 있다. 나도 그렇게 구입..

  6. 다행히 헌책방에서 구입하게 되었다...'교실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영어'란 책으로 제목만 틀리지 내용은 거의 같다. 난 요즘에서야 이런 책이 나오기 시작한다고 생각했는데 90년대 초판에도 정말 이런 제대로된 책이 출판되었을줄이야..^^ 물론 이 책은 수험생들에게는 그다지 도움을 주지 못하겠지만 진정한 영어 공부를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정말 소중한 책이다..관사와 현재완료, 그리고 should 용법등 말의 미세한 차이를 설명해 주고 있다..

  7. 정말 감을 잡아주는 책..뜻만 대충알지 제대로 이 단어들을 쓰는 사람 별루 없을꺼같음..

  8. 이 책을 공부해보니 구동사에 대한 감이 생겼다고나 할까..

  9. 문법에 관한 설명은 넘 단조롭지만 이 책의 예문만큼은 훌륭하다

  10. 1형식, 2형식..5형식 이런식으로 나온 문법책은 보기 싫었는데 이 분은 그나마 인지 언어학적인 관점과 5형식을 거부감이 생기지 않게 잘 절충해서 쓰신거 같습니다. 책 분량이 좀 두꺼운데 조동사, 시제, 준동사 등등 좋은 내용이 아주 많습니다.

  11. 좋은 책입니다. 하지만 이 책으로 모든걸 해결할 순 없습니다. 좋은 내용이 많긴 하지만 관사나 전치사 부분은 아쉽습니다.하지만 좋은 책인건 분명합니다.

  12. 뜻이 비슷하다 해도 형태가 틀리면 그 속뜻, 뉘앙스가 틀리다라는 것을 이책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책은 얇지만 그 내용은 엄청납니다.

  13. 이 책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감동이었다는것..그리고 이 책이 베스트셀러가 아닌것이 이상하다는겁니다. 개인적으로는 명사라는 것이 나의 참 고민거리였는데 이 책을 읽고 정말 와~~소리 내면서 재밌고 즐겁게 공부했습니다..전체와 개체성, 구체와 추상성, 작용 반작용등 기존에 생각지도 못한..정말 명쾌하고 논리적인 설명들이 이 책안에 있습니다.개인적으로 이 책을 소장하고 있다는것이 행복감을 느낍니다..^^

  14. 이 책은 영어를 맨 처음 시작하려 할때 읽으면 많은 도움을 받을거 같습니다..

  15. 이 책은 시중 문법책들의 오류를 지적하고 설명합니다. 다른 문법책에서 언급도 않하는 내용도 있습니다. 절판되어서 헌책방에서 힘들게 구했는데 안타깝습니다. 절판된 사실이.

  16. 왜 절판이 된건지 이해가 가지 않지만 이 책도 정말 감동입다. 우리가 무시하고 잘 알지 못하는 헥갈려하는 관사를 명쾌히 잘 설명해 주었습니다. 관사에 관해선 이책과 영어로부터의 자유, 구학관 님의 책에서 아주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근데 문법에 대한 설명을 다 다루지는 않아 그 점이 아쉽습니다.

  17. 이기동 선생님의 책은 다 내용이 알차고 버릴게 없습니다.

  18. 전 grammar in use시리즈 보다 이 책이 더 좋습니다..지겹도록 나오는 연습문제..하지만 이 문제를 다 풀었을땐 영어에 대한 감이 잡혔다고 할까..제가 듣기로 해외 연수가서 이 책으로 공부해 본적이 있다고 하던 사람도 있던데..암튼 좋은 책입니다.

  19. Azar시리즈 모조리 강추합니다.

  20. 지루하지 않고 리듬감있게 듣기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21. 사전이라는 생각이 안듭니다..그냥 공부한다는 생각보단 가까운데서 둬서 심심할때마다 한번씩 보면 좋을거 같은데요..공부한단 생각하면 지루하니..그리고 무조건 이게 틀리고 이게 맞다는 설명은 좀 안타깝습니다..그래도 좋은 책이긴 합니다.

  22. 영어 발음 연습에 아주 유용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왜 절판이 된건지..다른 더 좋은 책이 나오려나..^^;

  23. 이 책은 문법 사전입니다. Grammar in use 시리즈, Azar 시리즈에 나와있지 않은 모든 문법사항이 다 있습니다.처음부터 끝까지 다 본다는것은 지루하고 도움도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그냥 자신이 모르거나 헥갈리는 부분을 찾아서 필요할때마다 보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24. 이 책은 초중급 수준의 책입니다. 단어도 많이 나와 있지 않고요..하지만 이 안에 있는 단어로도 충분히 회화는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쉽고 재밌게 단어를 볼 수 있습니다..솔직히 다른 더 많은 두꺼운 책도 다 보지 못하는데 이 책에 있는 건만 다 봐도 성공한거라 생각합니다.

  25. 그냥 쭉 한번 읽어보는 정도..별루 잘 샀다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26. 전치사에 관해서 이책과 임병윤의 ''전치사 혼내주기''라는 책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영어를 공부하다 보면 문장에서의 전치사의 뉘앙스를 알기가 힘들었습니다..전치사의 그 숨은 뜻을 제대로 이해하고 써먹을 수 있는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요..이 책을 한번 읽는다고 단번에 전치사에 완벽해 질수 있진 않을겁니다..시간은 좀 걸리겠지만 책 내용모두를 습득, 체화한다면 항상 암기만 해왔던 숙어들이 얼마나 한심하고 멍청한 짓인가를 알게 될겁니다..강추합니다

  27. 동사에 관한 내용이 많습니다. 그 점이 볼만합니다.

  28. 대단한 책입니다. 말에 아주 미세한 차이까지 시중 책에는 나오지도 언급하지도 않는 미세한 부분까지 정말 꼼꼼하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한번 봐서 다 알수는 체득할 순 없지만 저자의 말과 같이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한다면 원어민이 놀랄 만큼 영어 실력이 일취월장할것입니다. 확신합니다. 이 책 왜 베스트셀러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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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5.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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