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읽은 책.

elle
- 작성일
- 2010.12.18
수업시간 중 선생님 책을 빌려서. 재미있었다. 철학이란거에 관심이 생겨버렸다.
누가 뭐래도 난 나니아 빠순이임ㅋㅋㅋ 그 두꺼운 책을 올해로 3번째 읽었다. 매년 한 번 이상 읽는게 목표.
역시 우석훈 강연회 들으러 가면서 본 책. 좀 어려운 감도 있었고 내가 아직 겪어보지 못해서인가, 지루한 감도 있었다. 하지만 꽤 의미 있었던 책.
우석훈 강연회를 들으러 가기 위해서 읽은 책. 신선했다.
노동에 관해 관심이 가면서 바로 읽은 책. 일고 글썼더니 상받았다.
술술 읽혔는데 노동부분은 읽기 힘들었다. 그런만큼 노동운동에 관한 관심도 높혀준 책. 대담형식이어서 술술 읽혔다.
아마 올해 첫 에세이집. 술술 읽혔다. 국어시간 수업 자료로 쓰였었다.
마음에 들었다. 특히 클림트 그림에 관해서 하나의 파트를 차지해서 왠지 기분이 좋았다.
수필같은 미술 관련 서적. 난 재미있게 읽었지만 하나하나가 너무 짧아 서운한감도 있었다.
이런 예술 책 좋다. 금방금방 읽혔다. 내용도 풍부했었고.
올해 내 처음이자 마지막 과학책. 뒤로 갈수록 좀 지루한 맛이 있었다.
쉽게 읽혀서 좋았다. 예시도 적절했고.
지도가 너무 많아서 보기 힘들었다. 그거밖에 생각안나는 듯.
이 중 일부는 우리학교 시험범위. 좀 어려웠다.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많았었다.
별 생각없이 읽었는데 우연히 강미선생님 강연회 들을 기회가 있어 좋았다. 우리 학교 옆 동네 고등학교 선생님이시다.
몇번을 시도했던가 -_- 결국 읽었다. 근데 독후감 안써서 한번더 읽어야 할 듯.
도서관에서 빌린 책. 한번 더 읽어야지. 뭔가 아쉬운 맛이 있었던 것 같다.
역시 가네시로 가즈키 책. SPEED다음으로 좋아한다.
내사랑 가네시로 가즈키 책. 근데 이 책은 별로 내 취향은 아니었다. 대신 동생은 좋아하더라.
동아리 토론 주제 도서.
동아리에서 구입해준 책. 내 취향은 아니었다. 미적분인지 뭔지 알아야 읽지. 공식 너무 어려워요.
친구가 빌려와서 시험기간이었는데도 꿋꿋히 읽었더랬다. 그만큼 재미있었다.
교내 토론대회 주제도서. 어려워서 힘들었지만 3번 정도 읽고 나니까 재미있어졌다.
이게 사려고 한 거였는데. 23일 고병권 선생님 강연회 주제 도서.
이 책이 아니었는데 착각으로 구매해버린 책. 하지만 잘 구입했다고 생각한다.
읽으려고 벼르고 벼르다가 어느날 주저 앉아서 다 읽었다. 별 기억에 남는 건 없었던 것 같다. 생각보다 술술 넘어가진 않았다.
재미있게 읽다가 도중에 그만두었더니 그 뒤로는 생각보다 읽기 힘들었다. 하지만 참 재밌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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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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