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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내멋대로 최고의 단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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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두 말하면 잔소리! 인간의 상상력을 벗어나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기발함을 만나볼 수 있는 단편집. 짧지만 소름끼치는 근원적 질문들

  2. 어린 친구의 재기발랄한 이야기!! 앞으로가 기대되는 작가다

  3. 단편이 더 좋은 작가로 전 주저없이 김영하를 꼽습니다. 그래서 작품이 두 개나 들어 있군요.

  4. 시니컬한 느낌

  5. 신경숙의 슬프고 무기력한 느낌이 싫은 사람일지라도 이 단편집을 보면 다른 느낌을 갖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6. 김유정의 글은 우리 말이 살아 있어 읽는 맛이 납니다. 봄봄이나 동백꽃처럼 해학적인 글말고 지독한 삶이 잘 나타나 있기도 하지요.

  7. 성석제의 단편 읽는 재미!! 단편집을 가장 많이 내는 작가 같은데 그만큼 단편을 잘 쓴다. 유쾌하고 따뜻하고 재밌는 성석제의 소설

  8. 김영하의 첫단편집이다. 항상 작가의 첫번째 단편집이 가장 좋다. 대개 장편부터 시작하는 작가가 없으므로 다년간의 습작이나 독특한 발상은 첫번째 단편집에 수록되는 경우가 많다. 김영하의 책 중 난 이 책이 제일 좋다.

  9. 이윤기님이 소설을 아주 잘 쓰는 편은 아닌 것 같다. 어딘지 상상력은 부족해 보인다. 대신 경험이 풍부하여 삶의 지혜를 뒤따르는 사람들을 위해 준비해 준다. 그래서 난 늘 그의 소설을 잠언처럼 읽는다. 존경한다.

  10. 최고의 단편. 그야말로 제대로 뒷통수를 친다. 시간과 장소를 초월하여 사랑받을만한 단편집이다. 우리나라 독자들이 단편집을 선호하지 않은 탓인지 어쩐지 모르겠지만 외국작가의 단편집은 참 드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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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7.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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