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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책읽는 주말 - 2월 "메마른 나의 감성 촉촉하게 적셔주기 대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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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읽은 기간 : 2월 25일 ~ 2월 27일 딸들이 읽으면 더 좋은 책이라길래. 이제껏 나만 생각하며 살아 오다가 문득 엄마의 모습을 보니 언젠가 보다 더 수척해지신것 같다. 철없이 엄마에게 투정만 부리던 나. 바로방금 전에도 엄마한테 짜증내고 있었던거 같다 ㅠ 이 책을 읽고 뭔가 좀 깨달을 수 있길.

  2. * 읽은 기간 : 2월 2일 ~ 2월 15일 나는 한작가가 마음에 들면 그 작가의 책은 가능한 다 보려고 애쓰는 편이다. 내이름은 빨강이후로 내 눈에 들어온 파묵의 작품. 무슨 감인지 모르겠지만 내이름은 빨강때 제목만 보고 쉽게 읽혀 질거라 생각했는데 읽고 난후 느낀건 그때 난 오르한 파묵의 따라가기엔 너무 힘들었다는것.그 스케일과 지식을 따라가기 너무 힘들었다.그래서 검은책 만큼은 시간을 길게 잡아두고 읽으려 한다.

  3. * 읽은 기간 : 2월 18일~

  4. * 읽은 기간 : 2월 21일 ~ 2월 23일 언젠가 다른 분들의 리스트에서 내가 읽을 책을 고르던 중 항상 보였던 책이 있었다. 바로 삼미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 많은 분들이 좋았던 책으로 꼽은것 보면 뭔가 있지 않겠는가. 미루고 미루다 북켄드 캠페인을 계기로 이번 독서 목록에 당첨.

  5. * 읽은 기간 : 2월1일~2월1일 일본 소설은 책 자체에 대한 소개 보다 작가를 믿고 선택하는편. 그래서 몇몇 작가들 작품에 편중된 경향이 있다. 이번에는 어떤 이야기를 그녀만의 필체로 풀어 나갈지 궁금하다.

  6. *읽은 기간 : 2월 5일~2월 7일 한참 전에 리스트에 추가 해놓았다가 이제서야 발견한 책. 이상하게도 리스트에 넣어두고 바라보기만 한 책은 읽지 않아도 읽은 느낌이 드는데 -_-;; 이책도 마찬가지이다. 이미 표지는 익숙할대로 익숙하지만 전혀 내용은 몰랐던 이책! 뒤늦게 책설명을 보니 요즘 관심 있었던 특수학생들이 주인공으로 등장 . 유익하게 읽을수 있을 것 같다.

  7. *읽은 기간 : 2월 9일 ~2월 9일 언제부터일까. 포털사이트에서 아프리카 여행기를 본 이후부터 나는 언젠가 아프리카를 꼭 가보자 라고 생각해보자. 내 주변에 아프리카를 다녀온 사람은 당연 전무.그래서 인지여행 관련 책이 쏟아져 나오지만 아직 아프리카에 관한 책들은 많이 보이지 않는다. 추운 겨울이불 속에 있는 나에게 대리만족을 단단히시켜줄거라 기대하고 있는 책.

  8. * 읽은 기간 : 2월2일 ~ 2월 5일 아프리카와 더불어 꼭 가고 싶은 중남미. 그속의 쿠바. 특히 이 지역들에 관한 여행기는 많지 않기 때문에 눈에 띠는 대로 읽어보려고 노력한다. 도서관에서 슬쩍 제목보고 찜해 놓은 책. 내동생은 매일 이런책을 찾는 나를 보고 누나가 훌쩍 떠나버릴까봐 매일 두려워 한다지 ㅎ

  9. * 읽은 기간 : 2월 11일 ~ 2월 12일 올해 나의 독서 목표가 있다면 편중된 독서 습관 고치기.어렸을때부터 외국 동화를 좋아해서 인지 커서인 지금까지고 내 독서목록은 외국문학으로 가득하다. 균형잡인 나의 감성을 위해 선택한 김영하 작가.

  10. * 읽은 기간 : 2월 6일 ~2월 7일 작년 여름 친구와 서점에 갔다가 친구가 추천해준 책. 얇은 두께에 그자리에서 몇페이지 읽어보았지만 서점에서 가볍게 읽어서는 안될거 같아서 조용히 내려두었다. 실화라는 점, 몇페이지이지만 문장 하나하나가 너무 정성이 가득한것 같아서,이번 기회에 그들의 이야기를 (정확히는 그의 이야기겠지만) 읽어보려 한다.

  11. * 읽은 기간 : 2월 12일 ~ 2월 15일 언젠가 어느분의 리스트에서 발견한 책. 한참 전부터 나의 리스트에 있었더랬다. 옛날이라면 이런 책은 손에도 대지 않았겠지만, 이제는 골고루 읽어 봐야할때.게다가 내 머리속도 유연해 졌는지 이런 책도 너무 흥미로울 것같다.

  12. * 읽은 기간 : 2월 19일 ~ 2월 19일 이번 시험을준비하면서 함께 스터디 하는 친구가 추전해준 책. 친구녀석은 이책이 너무 좋고 다시 볼때마나 눈물이 난다고 한다. 꼭 읽어 봐야지 하고 생각했었는데 바로 지금이 기회인것 같다.

  13. * 읽은 기간 : 2월 16일~ 2월 17일 파울로 코엘료는 책을 낼때 마다 사람들 사이에서화제가 되지만 나는 그의 책이 언제나 어렵다 . 내가 작가의 생각을 다 캐치해 내지 못한다는 느낌; 번번히 느끼지만 언제나 손이 가는 그의 책.

  14. * 읽은 기간 : 2월 17일 ~ 2월 19일 교생실습 아무리 가도 언제나 느끼는건 아직 배울게 많다는것. 혹시 모를 갑작스런 발령을 대비해서 읽어둘 책.

  15. * 읽은 기간 : 2월 18일 ~ 2월 21일 몇년전부터 리스트에 올려놓았고 읽을 날만을 기다려 왔건만 큰맘 먹고 사려했는데 품절 상태 까지. 이번에 확인 하니 개정판의 출판. 왠일인지 인디언, 유태인등의 민족을 주제로한 책은 언제나 기대 된다 -;

  16. * 읽은 기간 : 2월 22일~ 2월 24일 YES24를 이리저리 돌아 다니다가 발견한 리뷰대회이벤트. 글 잘 못쓰는 나이지만 한번 도전해 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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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9.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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