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라

당신이 단 하나의 생각을 가지고 있을 때가 가장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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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한 순
  1. 우는 한이 있어도 움직여보려 한다, 혼다처럼,

  2. 생각을 이렇게도 할 수 있구나, 읽는 내내 작가의 머릿속에 들어가보고 싶단 생각을 하게 했던 <카스테라>, 개인적으로 이 책속의 단편들 중 <카스테라>가 가장 좋았던 것 같음,

  3. 교양수업으로 처음 억지로 읽고, 전공수업으로 원서의 일부를 읽었다, 처음엔 미친책이라 그냥 단정지었고, 두번째엔 끌리기 시작했다, 지금은 원서는 포기하고 이 '미친'책속에 푹 빠져 허우적대고 있다,

  4. 아직 읽지 못한 엠마뉘엘 카레르 작품, 예스24에선 품절인데, 도서관에 가서 빌려볼까?

  5. 엠마뉘엘 카레르의 소설은 늘 헷갈린다, <콧수염>에서도 그랬고, <적> 또한 그렇다,

  6. 도대체 그의 '콧수염'은 뭔가??

  7. 인간이란 어떤 존재인가, 라는 뜬금없는 대화속에, 선배가 추천해준 책, 충동구매로 책상위에서 대기 중이다,

  8. 서점에서 친구기다리다 우연히 손에 들어온 책, 한장 두장 넘기다 보니 내 가방 속에 들어와 있었다, 주변 사람들에게 꼭 읽어보라고 볼때마다 적극추천하는 책,

  9. 오후네시, 이토록 아름다운 세살, 적의 화장법, 사랑의 파괴 등 아멜리 노통브의 책은 하나하나 그만의 매력에 빠져들게한다,

  10. 역시 아멜리 노통브의 책으로 지금 읽고 있는 반박 후에 읽을 예정,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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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6.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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