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를 모국어처럼

eternity
- 작성일
- 2018.1.29
외국어에 대한 두려움 망설임 또는 아예 무관심 등 모든 부정적 이미지를 제거해주는 책이다. 회화란 대화이고, 대화를 하자면 어휘와 문법의 조화를 이룬 학습이 필요하다는 나의 개인적 생각에 들어맞는 책이다. 생긴대로 읽으면 된다는 스페인어 최대의 강점을 토대로 어려운 포인트도 (일반동사의 변형 등) 쉽게 알려준다. 그래서 겁없이 독학할 수 있다.
복잡한 모음의 발음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왕초보인 나에게 도움된다. 본문에서도 원어민이 한번 대화하고 그 다음에 한 문장씩 듣고 따라하게 되어 있어 연습에도 용이함. 그러나, 참고로 알려주는 단어가 많지만 이에 대해서는 발음이 녹음되어 있지 않아 외우고 싶어도 못 외우는 상황이 발생함.
수 년간 정체된 일본어에 재가동력을 충분히 점화시킨 고마운교재이다. 예문이 많아 문법연습이 잘 되고, 어휘가 삳당히 많아 표현력에도 살을 붙여준다. 무작정이라는 단순한 방식으로 따라하고 읽으며 입과 귀가 더 열리는 체험을 한다
이런! CD가 들어있으나 교재사이트에서 MP파일로 무료다운받기가 안 된다. 일일히 CD를 듣기가 불편하여 내용위주만 보게 된다. 설명은 독학할 정도로는 구비되어 있다.
Vielen Dank! 문법과 독해만 겨우겨우 하느라 실제 발음에는 입과 귀가 막혀 있던 나의 독일어에 날개를 붙여 준 교재이다.각 Muster 마다 Schritt1에서 대표문장을 듣고 따라하며 외운 후, Schritt 2의 대화 1과 2로 활용과 확장이 쉽게 된다. 어휘와 문법 설명도 퍽 곰꼼하게 되어 있어 편리하기까지 하다. 큰 욕심없이 muster233까지 완주에 목표를 두고 2회 듣고 따라하며 그 때그 때 외우고..... 3회부터는 문장별로 반복하며 정확하게 외우다 보니 점점 실력이 느는 것 같아 자신감이 생긴다!
다소 진부한 구성일지몰라도 독일어의 문법을 확실하게 잡아 주는 책. 이 책덕택에 문장의 틀을 익히며 중급회화로 차곡차곡 올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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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8.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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