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의 책들

신짱구
- 작성일
- 2012.9.15
추가한 순
부럽다. 글쓴이가 너무 부럽다. 과감히 사표를 쓰고 떠나는 여행이야기. 그 여행지는 북유럽. 그 곳의 사람들이 왠지 모르게 부럽다. 서로가 믿고 서로를 배려하는 그런 사회.. 그 곳에도 위험은 있겠지만... 그래도...
열심히 일한 대가가 고작 삶을 이끌기에 너무나 부족하다면... 병원조차 가기 힘든 상황이라면... 그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복지에 대한 이야기만 나오면 복지가 사람들을 더 일하지 않게 만들것이라며... 걱정들을 한다. 어찌해야 좋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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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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