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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라

내가 산 원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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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어 수준은 찰리와 초콜렛 공장보다 약간 윗 수준인 듯 싶다. 램프의 요정으로 알려진 지니 부족(?)에 관한 모험 이야기로 개인적으로 찰리와 초콜렛 공장보다 훨씬 재미있게 보았다. 앞으로 영화로 제작된다고 하니 미리 봐두는 것도 좋을 듯 싶다.

  2.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책이라 영어 문장은 쉽다. 하지만 동화책을 읽을 나이가 훌쩍 지나서 그런지 단순한 플롯에 큰 재미를 느끼지 못했다. 좀 어렵더라도 복잡한 이야기(?)를 읽자고 결심하게 한 책이다. 하지만 쉽고, 짧은 이야기라 첫 원서로서는 좋은 책이다.

  3. 해리포터 시리즈는 따로 설명이 필요 없을 것이다. 영어 수준은 동화책 수준은 아니지만 고등학교 영어 수준과 비슷하거나 문장이 길어 좀 더 어려운 수준이다. 해리 포터의 강점은 한 번 붙잡으면 절대 놓을 수 없다는데에 있다. 아무리 영어가 어렵고 모르는 단어가 많이 있다 하더라도 끝까지 읽을 수 밖에 없게 된다.

  4. 분량이 많아 겁먹었던 기억이 난다. 하지만 그것은 기우였다. 시간이 많이 걸리긴 하였지만, 끝까지 읽었으니 말이다. 내용은 워낙 유명하니 말하지 않겠다. 영어수준은 단어수준에서 해리포터보다 약간 윗수준인 듯 싶다.

  5. 처음에는 크리스마스 캐롤에 대한 동화를 생각하고 샀다. 영어 수준은 찰리와 초콜렛 공장 정도로 생각했는데 그것은 나의 착각이었다. 단어수준도 단어 수준이거니와 문장 자체도 나에게는 굉장히 어려웠다. 그야말로 동화책이 아니란 것이다. 제대로 몇 장 읽지도 못하고 덮어 버리고 말았다. 나의 영어 실력이 매우 부족하기 때문에 그런 것이니, 다른 분들에게는 쉽게 느껴질지도 모를 일이다.

  6. 런던 여행에 대해 계획하고 있던 차에 예스24에서 세일도 하여 구입한 여행책자이다. 결국 여행은 취소되었지만, 이 책을 읽을 때만큼은 여행생각에 행복했다. 영어 수준은 고등학교 수준이다. 런던 여행 코스, 런던의 역사, 런던 소재의 미술관과 박물관, 호텔, 레스토랑 등 런던에 관한 모든 것이 들어있다. 6년전 것이라 요금 값이 많이 올랐겠지만, 그 외의 나머지 부분들은 거의 바뀌지 않았을 테니 유효한 정보였다.

  7. 과학에 관심이 많은지라 번역본을 사려고 벼르고 있던 찰나에 세일을 한다는 소식을 듣고 충동 구매를 해버린 책이다. 한마디로 대실패였다. 영어 수준은 대학교 수준,아니면 그 이상일지도 모르겠다. 이 책을 처음 봤을 때의 느낌은 내가 지금껏 봤??원서들과는 격이 다르다는 것이다. 저자는 미국에서도 글 잘쓰기로 유명하다던데 영어를 잘 못하는 입장에서도 그것이 느껴졌다. 과학적 지식과 웬만한 영어 내공이 없이는 도전 할 수 없는 책이다.

  8. 세계 3대 소설 중 하나라는 나니아 이야기이다. 아직 전 권중에서 2권밖에 읽지 못하였다. 영화로 개봉한 3권과 1권을 읽었는데 개인적으로는 1권이 훨씬 재미있었다. 그 다음으로 2권을 읽었는데 너무 지루하고 재미가 없어 그만 손을 놓고 말았다. 역시 책은 자기가 좋고 재밌는 것을 봐야 끝까지 읽을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해준 책이다. 다시 한번 도전을 하긴 해야겠지만 말이다. 영어 수준은 찰리와 초콜렛 공장 수준으로 쉬운 편이다.

  9. 아직 읽지 못했다. 이것도 세일중에 충동구매를 한 것이다. 하지만 상태가 매우 안 좋아 보고있노라면 아직도 yes24에게 불만을 품게하는 책이다. 영어 수준은 대학교 수준이다. 전문 작가가 쓴 책이라 초등하교 영어 실력으로서는 도전하기 힘은 책이었다.

  10. 영어 수준은 해리포터 수준이다. 표지는 굉장히 무섭지만 내용은 기발하고 재미있다. 시리즈로 나온다던데 다음 권은 아직 보지 못했다.

  11. 일단 그림이 많아 눈이 즐겁다. 한 페이지에 영어가 빽빽히 들어 있지 않아 정서적(?)으로 영어를 읽는데 도움이 되었다. 영어 문장은 어렵지 않으나 단어가 미술에 관련된 것이 많아 따로 관련 단어를 외우고 보면 어렵지 않게 읽힐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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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7.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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