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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목

누구에게나 권하고 싶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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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상상력의 끝은 도대체 어디 일까? ㅋㅋㅋ

  2. 워낙에 유명한 작품이라 샀다...읽고 난후...역시 고전문학이다...싶었다...사랑에 대한 묘사가 장난이 아니다...한편으로는 순수하기도 아름답기도 했고...한편으로는 눈뜨고는 못봐줄 닭살이었다~ㅋㅋㅋ 괜찮게 읽었다~

  3. 무라카미 하루키 작품이라서 샀다....카메라를 들고 영화 촬영하듯...찍은 듯이 흘러나오는 글들이...이야기 들이....신기하기만 했다...이런 구성은 처음이라서 어색하기도 했고....책을 좋아한다면 이런 소설도 한번 읽어보면 좋을듯...^^

  4.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만큼 좋았다....성이라는..창녀라는 주제로 이렇게 아름답게 글을 쓸수 있다는게 신기할 따름이다...전혀 난잡하지 않다..이래서 언어의 연금술사로 불리우나 보다...^^ 강추강추!!!

  5. 타나토 노트를 읽고 보면 좋을듯....그 이야기에 연장이니깐...고1때 개미와 타나토 노트로 베르나르를 알았다...여러사람의 관점으로 서술되는 구성이 역시 좋았다고 할까? 베르나르 소설의 특성중 하나겠찌?

  6. 천사와 악마가 형이라면 다빈치 코드는 동생이다...^^ 다빈치 코드 보고 이 책을 읽었는데....처음엔 비슷한 흐름이라서 실망했는데 읽다보니깐 다빈치 코드보다 더 재밌었다~^^

  7. 워낙에 유명한 소설이라 읽었다...괜찮긴 했지만...10년전이라서 이 책이 베스트 샐러가 된게 아닌가 싶다...그때 우리 나라 문화와 정서로는 파격적일 수도 있었을테니깐...유명한 책 치고는 조금 실망했던 책이긴 했지만....공감 가는 부분도 있었다....

  8.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가진지 얼마되지 않은 나로서는 신기하고 흥미진진한 소재였다...비록...진실과 너무나 다른 주제로 적지 않은 비탄을 받고 있는 책이기는 하나...기발한 상상력 아닌가? ^^

  9. 자아를 찾는데 도움을 주는 책이다...허나...코헬료 파울로의 다른 작품들에 비해서 작품성이 떨어지는것 같았다....번역 상의 문제가 아닐지...

  10. 죽인다...진짜.....너무 좋았따~^^ 뭐라고 표현을 해야할까?

  11. 강아지의 시선에서 보이는 인간들 얘기....순수하다...귀엽다...웃긴다....잔잔하다....

  12. 솔직히 서두가 너무 길었따...책이 두꺼우니깐...더 그렇게 느꼈나? 호랑이와 단둘이 남겨져서 살려고 아둥바둥 거리는 심리 묘사가 잘 된 책인것 같다...하지만...마지막 장에서 파이와 일본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너무 쇼킹했다...정말 쇼킹했다....궁금하면 한번 보도록....후회는 안할테니깐...^^ 아!!! 로빈훗이 무인도에서의 이야기라면 이 책은 바다 한가운데에서의 체류기다....모험을 좋아하는 분들 한테 강추!!

  13. 결론은 미친세상이란 거다...세상이 돌았다....역시 이외수다....괴물로 이외수란 작가에게 푸~욱 빠졌는데...진짜 재밌게 봤따....돈이 피보다 진하다 라는 가슴아픈...그러면서도 부정할수 없고 공감할수 밖에 없는 현실이 마음 아플 뿐이다...완죤 환타지다....^^

  14. 골때린다....아버지들의 아버지가...세상에 영장류와 돼지사이에 나온 자식이란다...역시....베르나르는 용감하다...ㅋㅋㅋ 진짜 쇼킹한 얘기에 웃기만 했다....

  15. 아버지들의 아버지가 누구일까? 라는 궁금증으로 보기 시작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소설이란 점도 마음에 들었고..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작가다...

  16. 두 사람이 동시에 편지로 이 책을 썼다는게 너무 존경스러울 따름이다~ 재밌게 봤따~

  17. 여자의 심리 묘사가 좋았따...솔직히 때려줄만큼 여자 주인공이 답답하고 소신없어서 싫었지만....그래도 재밌었다~

  18. 희곡집이다...괴테란 인물이 궁금해서 샀따...

  19. 이 책은 아버지들한테....어울리는 책이 아닌가 싶다....삶에 희망을 주는....절망했을때 도움을 줄수 있는 책이다...

  20. 한구절 한구절 읽을때마다 마음에 와 닿는 말은 다이어리에 옮겨 적으면서 읽었다... 그 만큼 좋은 책이다~^^

  21. 정말 마음 아팠고...읽으면서 눈물 흘린 책이다....살아가면서 많은 도움이 될 소중한 내용들이다...모리 선생님에게 감사할 따름이다... 한 페이지 한페이지 넘길수록....모리 선생님의 죽음도 한걸음 더 앞당겨 지는것같아 책을 읽는게 두렵기도 하면서 그 주옥 같은 내용들을 보고 싶기도 했다....읽은 사람만이 이 맘을 알꺼다...

  22. 사랑하는 사람은 찾아떠나는 여행....한편으로는 이해 안되는 부분도 있었다...다시 한번 읽어 볼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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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5.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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