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장을 채워가는 책들..

신목
- 작성일
- 2005.12.8
멋진 진호, 강한 엄마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책을 보면서.. 그나마 돈이 있기에 가능했구나.. 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어쨌든 엄마들은 강하다에 한 표. 다음 세상에서도 너의 엄마이기를.. 이라는 소절... 콱 가슴에 파고들었다.
아니.. 만화가 이렇게 슬퍼도 되는거야.. 긴 글 읽는 게 부담스런 사람이라면.. 좋은 내용으로... 만화로.. 먼저 만나보자.. 눈물이 찔끔!
베르나르 베르베르..어렵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들을 백과사전 식으로 나열해 놓은 기발함이나 10세 때부터 이 책을 준비했다는 기발함은 높히 살만하나.. 내겐 관심밖의 내용들이었다.. 아쉽다!ㅋ
경주에 대한 동경으로 구입.. 아직 읽는 중...
야마다 에이미의 책을 처음 접해보았다. 내겐 너무 외설적으로만 느껴졌지만.. 그녀의 소설을 많이 접해본 사람들은 그녀만큼 여자의 심리를 잘 꿰뚫는 이도 없다 평하더군....
한 편.. 한 편..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 부담없이.. 쉽게 읽을 수 있었다.
핵심적인 질문을 던지는 인터뷰어.. 부럽다... 김경의 맛깔스런 글솜씨는 물론, 인터뷰 대상을 개인으로 만나는 재미까지... 누릴 수 있다.
아직 표지도 펴보지 않은 따끈따끈한 책.. 기대된다!
열하일기를 재밌게 쉽게 읽고 싶어서 구입.. 그러나 이 책은.. 내게 너무 웃음을 강조한다.. 읽을만하면.. 이 얼마나 기발한가, 유쾌한가, 등의 다분히 개인적인 감정으로 나의 감정을 깨뜨린다는 게.. 가장 큰 단점. 시간 되면 다시 읽어봐야겠다. ㅋ
오호라.. 미술사에 이런 의미가 담겨 있었던 거구나...이제 그림을 좀 이해할 수 있을듯...
어린이 그림책. 어린이 성폭력에 대한 이야기를 사실적인 그림과 함께 싣고 있다. 조금 충격적이긴 하지만, 훗날 건강한 자녀를 위해서.. 꼭 읽어보자.
요거 요거 분류 나누기가 심상치 않다는... 교양 서적으로 괜찮으려나... 책 읽는 여자가 위험하다... 오호라~~ 구미가 당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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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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